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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세팅 변화, 그런데 보석은 왜 그대로?

보석의 가치를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1. 직업마다 멸화 사용 개수가 달라 세팅 비용에 큰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성능과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2. 다음 시즌 리셋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3. 멸홍 랜덤가챠는 자유로운 세팅 변환이라는 패치 방향성에도 부합하지 못합니다.

4. 4티어 10레벨 멸화의 극단적인 인플레이션도 어느정도 잡을 수 있습니다.


자유롭고 다채로운 각인 구성을 위해서는 멸화, 홍염의 자유로운 변화가 필요합니다.

경직된 세팅, 각인 고착화로 풀어주는게 많지만 보석은 그대로 경직된건 앞뒤가 다릅니다.

세팅의 유연성과 자유도를 말할거면 보석 불균형, 멸화&홍염 보석을 고쳐야합니다.

보석의 변화나 직업 각인이 변경될 시 멸화&홍염의 비율이 달라지는 직업군이 존재하기에

시즌3 세팅의 유연성과 자유도의 애로사항 중 하나입니다. 

지금이 보석 불균형 해결할 적기인데도 불구하고

리샤의 편지에선 보석 불균형, 다멸화 클래스, 멸홍 변환 여론을 무시하고 그대로 가겠다는걸 보여준 것 같은데

보석에 대한 불만을 해소시키기는 커녕 오히려 악화시켜버렸습니다.

이제 7월 10일까지 아무런 소식도 소통도 없이 계속 없뎃인데다

보석은 기존 방식 그대로 들어올지, 아니면 문제점을 보완한 개선점이 들어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스킬별 딜 비중이 비슷한 다멸화 클래스를 키우는 유저들은 시즌2에서 세팅비가 더 들어갔었고

딜 비중이 주력 스킬에 몰려있는 직업은 3~4개만 활용했었습니다.

시즌3 발표 후, 사실상 멸화, 홍염 구분 없는 계승으로 멸화 시세가 추락했으며

시즌3 이후 최소 개당 150만원 씩 시세가 높게 형성되어있을 겁화 보석을 다멸화 클래스는 6개, 7개, 8개...

멸화 보석을 적게 쓰는 클래스보다 돈을 더 써서 세팅해야합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돈이 많이 들어갔고 더 힘들게 세팅했는데도 아무 차이가 없거나 약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전재학 디렉터님, 다멸화 클래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경직된 세팅 구조를 개편할거면 가장 큰 걸림돌인 보석은 분명 생각하셨을텐데 왜 그대로 강행하는건가요?

보석에 대한 이슈와 여론은 무시하고 왜 지금 방향으로 강행하는건지 하나씩 설명해줘야할 때입니다.

시즌3 패치까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리샤의 편지 뒤에서 가만히 지켜보기만 할건가요?

그런데 내부에서 여전히 회의 중이라면 편지에 알려줬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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