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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열이 발생하는 이유 생각해봄


애초에 

게임회사 자체 물리서버구축 후 

서버 운영하는 방식이면

런칭히우 지금까지

서버증설한다는 공지를 내가 3번은 본거같은대

서버 구매 발주 의뢰를

뭐 개 코딱지만큼 발주해서 셋팅한거 아닌이상에야

맨날 대기열이 1만을 웃돌수가없어 절대로


서버가 수용인원 한계가와서 대기열이 발생할경우 일단 의심해야봐야할게


1. 자체 물리서버 구축 운영인가?


2.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클라우드 서버인가


이 2가지부터 먼저 의심을 해봐야함

보통 요새 트렌드가 클라우드 서버를 선호하는 방식이긴한데

소규모 인디게임이나 회사에서는 쓸지언정

대기업이나 대규모 대작 게임 런칭한경우에는

클라우드 서버 방식으로 운영하는데 한계점이 분명히 있음


보통은 그래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버라고해서

물리서버 구축이랑 VM구축을 같이 혼용해서 운영하는경우가 요새 많아....


물리서버 자체적으로 구축해서하는경우는 엄청난 돈이들어가니깐 아무래도......


그럼 일단 로스트아크가 

자체 물리서버 구축 후 운영이라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진행해보면

일단 의심해야할것들은


1. 해당 물리서버의 년도 사용수가 어떻게되는가?

2. 해당 물리서버는 어떤 서버를 사용하고있는가?

3. 해당 물리서버의 증설 의뢰 및 발주량이 얼마나 되었는가?


이 3가지를 의심을 해야함


일단 물리서버 구축같은경우는


서버도 중국산 쓰레기마냥


저질 서버가있고


좋은 고급 서버가있음

서버마다 그래서 어떤서버를 구입해서 구축하느냐에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짐

이경우는 로스트아크의 경우 사용년수가 오래된 물리서버를 사용해서 운영하는거라면

지금처럼 대기열이 1만단위를 바라볼수밖에없음


또 다른 방향으로 의심해보자면

서버증설을한다고 공지를 맨날 띄우기는하는데

이 물리서버의 증설의 경우는


게임회사가 서버 구매업체에 발주 및 의뢰를 통해서 증설하는 시스템임

즉 스마게가 로스트아크용 증설 서버를

서버 구매업체에 발주를 하면

그 해당구매업체가 그 발주서대로 증설용 서버를 구해서 

스마게에 입고를 해주면

스마게에서 자체 물리서버에 셋팅 후에 서버를 안정화시키는 방법이 되는거임

여기서 이제 이 스마게놈들이

증설은한다고해놓고

증설용 서버 발주를 개코딱지로 티도안날수준만 발주해서 셋팅을 한경우나

말로만 증설한다고하고 실제로는 증설 서버를 발주하지않은경우라면

지금과같은 대기열 1만웃도는 현상이 지속되는게 가능함.......


즉 나는 그래서


이놈들이 과연 서버증설한다고 공지띄우고


과연 증설용 서버를 발주해서 구매후 셋팅해서 안정화를 시켰는가?

이게 의문점으로 계속 남는다....


아니면 스마게 자체물리서버가 년수가 오래되서

고대의 유물급이라고한다면

백날천날 서버를 증설해도

애초에 기본베이스가 답이없는 상태라서

큰 효율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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