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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이터 초각성 패치 예상




▶ 1, 2차 각성기가 각각 초각성기로 업그레이드

- 기존 각성기를 사용하다가 게이지 가득 찼을 때 초각성기 발동 가능

▶ 초각성 스킬

- 신규 스킬 2~3종 추가

▶ [아크 패시브] : 진화, 깨달음

전투 특성직업 각인아이덴티티같은 클래스의 특징과 관련된 특성들 성장

▶ [아크 패시브] : 도약

- 초각성기, 초각성 스킬에 특별한 효과를 부여하거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패시브 시스템

- 전투메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진화할 수 있게끔 설계


2023년 10월 밸런스 패치로 인파이터가 새로 받은 아이덴티티: 투지발산


무력화 피해 20% 증가, 이동기 쿨초기화 기획한 놈은 누군지 궁금하다

- 발동 즉시 자원 100% 회복 및 자원 소모량에 상관 없이 스킬 사용 가능

- 파동 적중 시 대상이 자신 및 파티원에게 받는 피해가 10초간 6.0% 증가

- 이동기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 무력화 피해 20% 증가

- 체술 경직 면역 10초 / 충단 아덴 지속 시간 5초 및 공격 속도 20% 증가


자원 소모량 관계 없이 스킬 사용 가능 및 이동기 쿨 초기화 빼고는 의미 없는 효과

인파는 초창기부터 피해 증가 6% 시너지를 상시로 돌렸지만 아이덴티티 효과는 기존과 똑같은 시너지 효과를 받았고

무력화가 부족한 편이 아니었는데도 무력화 피해 증가 효과 받았고

근접형 딜러라 이미 여러 스킬에 경직 면역이 붙어있었지만 체술은 경직 면역 효과가 추가됨

몇 * 기다리고, 패싱을 당하면서 드디어 새롭게 추가된 아이덴티티 효과는 결국 인파이터의 원래 특성과 죄다 겹쳐버렸고

충격 단련의 공격 속도 20% 증가도 아덴 지속시간 5초로 감소를 받은 상태인데다

느리고 딜레이가 긴 충단의 특성상 스킬을 최대 3개 정도 사용하는게 한계고, 보스가 움직이기라도 하면 그 3개조차 스킬을 제대로 적중하지 못함

그래도 쓸만한 아덴 효과인 자원 소모량 관계 없이 스킬 사용도 스킬 쿨타임 초기화가 없기 때문에 기력과 충격을 억지로 번갈아가며 사용해야 사이클이 돌아가는 인파이터의 특성상 활용하기가 매우 어려운 구조

로아 초창기부터 2023.10 개편 전까지 아이덴티티가 아예 없었고

새로 추가된 아덴은 누가 밥 먹고 남겨둔 잔반을 가져와서 먹인 듯한 잔반통 컨셉 효과

개편 전까지 그렇게나 주장했었던 전투 특성, 파티 시너지 효과로 구해야하는 치명타 적중률, 공격 속도는 주지 않았지만

적어도 공격 속도 증가 효과라도 줘서 묵직한 한 방의 파괴력으로 적들을 몰아치는 인파이터 컨셉이라도 강화해줄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럼 초각성 패치 때 인파이터는 어떻게 될까?


희망편: 초각성 패치로 이제 아덴 발동하면 무력화 피해 증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 공격력 증가

- 공격 속도 증가

- 치명타 적중률 증가

- 치명타 피해 증가

- 발동 시 스킬 쿨타임 감소 등

인파이터가 지금까지 받지 못했던 효과가 극의: 체술, 충격 단련 각인 효과로 들어가거나 아덴 효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음

그 중에서 치명타 적중률은 초각성 때 동시에 사멸 삭제될 예정이라 치명타 적중률 22%가 없어지니

아마 체술, 충단 각인 기본 효과로 넣거나 아덴 효과로 넣을 수도 있고 신규 세트 효과가 대체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듬

브레이커처럼 아덴 스킬이 추가될 수 있겠지, 브레이커(여)도 수라결, 권왕파천무 쓰고



절망편: 처음 설명한 아크 패시브로 아이덴티티 효과가 그대로 강화될 수 있음

- 아덴 지속 시간 증가

- 무력화 피해 증가

- 시너지 지속 시간 증가


초각성 패치 때 클래스 개편도 동시에 이루어진다면

전에도 주장했지만 특히 제일 개편받아야할 스킬들은


  

맹호격, 파쇄의 강타도 심판처럼 시너지 지속 시간을 8초에서 12초로 통일해야하고



총 딜량은 우수한 편이지만 DPS가 내려가는 밀고 나가기는

한 때 체술 주력기 중 하나였지만 지진쇄에 밀려서 인식과 채용률 둘 다 너무 떨어져버린 스킬이라

딜 압축 개편받아야하는 스킬이면서 묵직하게 공격하면서 살벌한 컨셉으로 개편해야하고



순간 타격은 왜 계속 방치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아이디어가 없어서?

헤드어택에서 백어택으로 개편해야하는데다 카운터 스킬인데도 쿨타임이 20초라 일망 타진처럼 쓸만하게 개편해야함


 

일망 타진

54% 확률을 잘 뚫어야 DPS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스킬

스킬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문제인데

작년 10월 밸런스 패치 때 '일망타진' 스킬에는 랜덤성을 보완할 수 있는 트라이포드 선택지를 추가했지만

랜덤성 보완은 실패했고 지금도 계속 54%를 뚫어야하는 의존도가 높아도 너무 높은 스킬로 자리잡음


아크 패시브로

극의: 체술

- 자원 회복량 증가

- 기력 스킬 피해량 증가

- 투지 발산 상태에서 경직 면역 지속 시간 증가

- 새로운 각인 효과 추가


충격 단련

- 충격 스킬 피해량 증가

- 충격 스킬 사용 시 소모한 충격 게이지 돌려받는양 증가

- 투지 발산 상태에서 공격 속도 증가

- 아덴 지속 시간 증가

- 새로운 각인 효과 추가


진짜 인파이터 지금까지 3년이나 계속 본캐로 키우면서 초각성이 진짜 인내심의 마지막 한계가 될 것 같은데

스마게 인파이터 기획자 아니면 밸패 담당자는 꼭 봤으면 좋겠음


이번 초각성 패치로 인파이터 클래스 컨셉을 확실하게 잡거나

몇 년째 잔반통 컨셉에 오브가 도대체 뭔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데


초각성 패치로 인파이터 컨셉 확실하게 찾아서 고쳐줄지

아니면 인파이터는 잔반통 컨셉이란걸 확실하게 못 박을지


최근 인파이터 젠더락 클래스인 브레이커 보면서 저게 더 인파이터 컨셉 제대로 챙긴 것 같아서 현타오는데

제발 인파이터 개편 좀 잘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의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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