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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글...한번 적어 봅니다... 또르르륵

때는 바야흐로 로아가 첫 오픈 한 날,

시리우스 서버의 대기열을 뚫고 전 당당히 호크아이로 시작 했습니다.


그때부터 로아 인생은 처참했습니다. 정말, 레이드 게시판 앞에서 기다리는 일은 하루의 일과가 되었고

힘들게 힘들게 키우다가 최초 칼엘만 잡고 먹는 악세로 만렙찍고 접을 생각 있었나, 결국 클 하지 못하고

그렇게 욘 업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길드에서는 실마엘 전장에서나 원거리 꼬장이나 부릴까, 별루 이득이 없어서

창술사로 갈아 탔는데...아시겠지만 낙원 막판에 예전에 호크아이 연막화살에 버금가는


아덴 + 청룡 + 사두 이후 적룡표가 발목을 잡고 다들 고대 스크롤 작업으로 재미를 볼때 

그냥 치적 시너지 1인 으로 전락 했었습니다.


그냥 저냥  그 이후, 하드리셋 진행 되고 리퍼가 딱 나오는 날...

전 이녀석과 함께 끝까지 가기로 했습니다만... 현실은 선발대 형님들만 즐기시고 저는 호크아이 - 창술사 - 리퍼라는

어떻게 보면 상폐주식만 산 느낌이라고 할까...


뭐 게임을 언제나 천천히 즐기는 편이라 그렇게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데,

서로 눈치 주고 욕하면서 게임하는게 그렇게 즐겁진 않았습니다.


이번에 꼭 조금이나마 상향 받고 리혐이 멈춰지면 좋을 것 같네요


강선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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