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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의 경쟁전(섬멸전) 승리비법. VER. 5/20

안녕하세요. 

[기에나 서버]에서 애정과 사랑으로 [555.91 아르카나]를 키우고 있는 [모오닝 길드]의 [SNUMAE]입니다.

레이드에서도 폭딜은 아니지만 지속딜로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고 게임의 전반적인 컨텐츠에서도 중간은 가지만 

유독 PVP에서 아르카나가 처한 심각한 상황에서 저의 부족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좀 더 쉽게 PVP를 접했으면 하는 바램에 올려봅니다.


1. 서론

5월 15일부 경쟁전 시즌 1이 새롭게 시작하며 수많은 아르카나 분들이 보상이라도 챙기기 위해 노력을 하고 계실텐데요.

다른 사람들 하루 7~8판으로 이벤트 일일 전장의 증표 50개 제한을 마무리하고 있을 때,(승리기준 10개, 패배기준 3개) 

꾸역꾸역 다수의 패배와 간혹 당첨되는 승리와 함께 13~15판으로 일일 전장의 증표 50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아르카나의 경쟁전(섬멸전) 기준 선호도는 블래스터와 함께 최하위지만 블래스터보다 아래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5/17 기준 경쟁전 다이아 ~ 그랜드마스터 분포 (Ref.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58837 )

개인적으로 느낀 선호도도 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의 자료가 의미하는 바는 로스트아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모두 알고 계시듯이

경쟁전(섬멸전) 기준 밸런스 패치의 실패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 경쟁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경쟁전을 열심히 연습하고 발악을 해도 뚫을 수 없는 유리천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르카나에서도 다이아는 나올 것이고 그랜드마스터는 나올 수도 있을 것ㅠㅠ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잘할 수는 없고 정규분포로 아르카나 유저의 실력이 분포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것조차도 굉장히 낙천적인 가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성 경쟁전 유저가 아닌 아르카나들은 노력을 들여도 비슷한 노력을 들인 타 직업에 비해 돌아오는 보상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아르카나가 경쟁전 시즌보상을 떠나서ㅠㅠ 이벤트 전장의 증표라도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요?


2. 본론

현재 섬멸전으로 진행중인 경쟁전에서 아르카나의 주된 위치는 스트림오브엣지 / 언리미티드 셔플 장판 서포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러고 있구요. 제 경험에서 나온 결과 장판 서포터의 위치에서 아르카나는 답이 없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서포터보다는 딜러로서의 자질을 키우는 것이 더 효과가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1 대장전에서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아르카나이므로 장판은 최소화하고 대장전 중거리 스킬트리를 변형하여 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르카나의 트라이포드중 강인함(피격면역)은 시전시간이 짧아서 있으나 마나 합니다. 차라리 딜에 트라이포드를 집중해주세요. 

아래 스킬트리는 실제로 진행해본 결과 금손이 아닌 저의 경우에도 매 판 7~8만딜은 꾸준히 뽑아내었습니다.


1) 스킬트리 (재사용대기시간, 스킬명, 트라이포드 - 개인적 견해)

자세한 내용 : http://lostark.inven.co.kr/dataninfo/simulator/?code=44664 

 (1) 이동기

   - 10초 스크래치 딜러(322) - 3번째 트라이포드 안전장치 개꿀입니다. 생명 1개 더 있는 느낌. 들어갔다가 ㅈ됐다 싶으면 다시 나오세요 ^^.

   - 14초 신비한쇄도(132) - 잘 쓰지도 않는 스킬이면서 잘 쓰기도 힘든 스킬입니다. 하지만 써보니까 쿼드라 엑셀레이트보다는 좋네요. 


 (2) 스택+슈퍼아머(경직면역) 

   - 14초 스파이럴 엣지(22 또는 21 ) - 2번째 트라이포드는 딜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무자비 , 생존이 중요하다면 강인함. 무자비 추천. 스택쌓다가 세월 다 갑니다. 3번째 트라이포드 패치좀 해주세요; 쓸게 없습니다.

  - 20초 댄싱 오브 스파인 플라워(131) - 간혹 2번째 트라이포드 넓은 공격 쓰시는 분있는데 사실 플라워 자체를 맞아주는 사람이 잘 없어서ㅠ 그냥 2번째 트라이포드도 딜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3) 루인 

  - 4초 시크릿가든(131) - 주력딜입니다.  

  - 12초,초기화가능 포카드(12) 또는 9초 셀레스티얼 레인(13) 중에 하나 - 생존이 중요하다면 포카드 , 딜을 보충하고 싶다면 레인... 포카드 추천 2번째 트라이포드까지만 주어도 충분합니다.


 (3) 장판 

   - 24초 스트림오브엣지(123) - 적팀에 아르카나만 조지러 온 근접딜러(창술사, 배틀마스터, 디스트로이어 나쁜녀석들)가 존재하는 경우, 자신을 기준으로 깔아 근접딜러의 접근을 방어합니다.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자유롭게 깔아주시면 됩니다.


(4) 남는 1자리에 넣을만한 것

  1순위 8초 운명의부름(2) - 짧은 쿨타임의 굉장히 좋은 에어본 판정, 금손이 아니라면 본전뽑기 힘듭니다. 첫 명중 시 경직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속이나 시전시간 감솓보다는 딜에 비중을 두어 1번째 트라이포드만 주어도 충분합니다.

  2순위 16초 인피니티샤워(1) - 생각보다 딜과 적중률도 나쁘지 않고 맞으면 '엌!' 소리 납니다.

  3순위 8초 쿼드라 엑셀레이트(2) - 드는 이유가 가장 짧은 쿨타임의 스택스킬이라서 드는겁니다...

 3순위  12초 리턴 - 이거 쓸바에야 운명의 부름 쓰겠습니다. 마나먹는 하마; 판정 극혐;

 4순위 36초 다크리저렉션 - 이보크보다 좋다는 거지. 쓰라고는 추천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론상으로는 이보크랑 다크리저렉션이 최고딜인데... 하나는 껴줘야하지만 적중률 극혐;  재사용대기시간 패치좀 36초가 뭐야 장난합니까?


(6) 미채용 스킬

 이보크 - 정 쓰신다면 2번째 트라이포드는 중독보다는 에어본 채택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보크 채택할 바에야 PVP 한정 다크리저렉션이 더 좋습니다. 적중률 극혐;

  언리미티드셔플 / 체크메이트 - 시전시간이 길고 적팀이 회피했을 경우 극딜 스킬의 타겟이 되기 쉽상입니다. 그렇다고 딜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어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대표적인 스킬입니다.

 세렌디피티 - 판정 버그가 좀 있는 듯합니다.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초근접에서 써야하는 거지같은 스킬

 

3. 결론

 하지만 이러한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력과 실력보다는 선호도 높은 직업군과 걸리길 기도하는 기도메타가 더 잘먹히고 있습니다.

 아르카나는 경쟁전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캐리가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을 보인다고 생각됩니다. 

 1. 경쟁전에서 아르카나는 일단 4스택을 쌓는 동안의 "비공식적인 딜레이"가 엄청 길고 스택 열심히 쌓아서 터뜨려야만 다른 PVP 딜러군의 즉발 스킬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불공평한 딜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2. 약코한다고들 하시는데 4스택 안터지면 진짜로 약합니다. 이번 패치로도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스택 기준 딜을 상향해줘도 기존의 딜이 너무 약해서 오르는 값이 체감되지 않습니다.

 이번 5월 15일 이동기 판정과 스택 데미지 상향이 있었지만 기존딜이 약한데 100% 올려줘봤자 약한 건 그대로 입니다.

(1스택 기준 데미지 100~200나오는게 100% 버프를 받아봤자 200~400 나오는거밖에 더 되겠어요?) 

스택쌓는데 들이는 노력을 생각했을 때 1, 2, 3스택은 2배정도 더  상향해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확실히 예전만큼은 아르카나가 호황을 누리고는 있지 못하지만 레이드에서는 지속딜로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고 다른 수많은 컨텐츠들에서도   

 중간의 모습은 보여주는 듯합니다. 

 아르카나도 PVP를 즐기고 싶습니다. 진성유저가 아니더라도 들인 노력에 걸맞는 점수를 올리고 캐리할 만한 위치가 되었을때 캐리하고 싶습니다.   유리천장 싫어요 ㅠ

 PVP 하다가 너무 짜증이나서 멘탈 터지고 고객센터에 밸런스 관련 욕도 많이 적어놨었지만 그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한국인 취향에 맞는 로스트아크와 같은 이미지 퀄리티의 RPG게임이 없습니다.

 그리고 유니크한 아르카나의 매력은 헤어나오기 쉽지않아요... 정말 독창적인 것같습니다. 하지만 !!! 

 밸런스가 안정을 갖추면 그 이후는 연구를 하는 유저들의   몫이지만 밸런스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들이는 노력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습니다. 

 그리고 경쟁전이 섬멸전 형태밖에 없는게 말이 되나요?

 1. 대장전과 난투전도 경쟁전에 도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차라리 밸런스 패치를 못하겠으면 서버마다, 직업마다 보상을 나눠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개인적으로 딜보다는 체방계수와 뎀감 시너지가 문제인듯합니다. 워리어나 무도가계열은 피가 달지를 않아요;

같이 과제하고 공부하면서 게임했던 대학교 친구들도 다 접고  리그오브레전드하러 갔습니다... ㅠ 엉덩이와 끈기로는 어디가서 지지않는

 친구들인데 로스트아크의 개선이 보이지 않아 게임을 접더군요...ㅠ(블래스터와 호크아이, 기공사였습니다.) 

 나아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합니다. 그럼 로스트아크 화이팅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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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5
    이 글에서 결론부분이 중요도 백개입니다.
    지금 아르카나는 캐리력이 전혀 없는 캐릭입니다.
    경쟁 돌릴 알카분들은 매칭 되는 동안 기도하시면 됩니다. ㅠ
    울팀에 2창술 걸리고 상대는 창술 없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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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4
    알카는 그냥 손절하고 새로키워서 경쟁전돌리는게 이기는방법입니다 ^^ 알카줫같네요
    댓글 수정

  • 2019.05.19
    호크는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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