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암살자]아바타 - 라비앙로즈
2020.03.29 00:46

[앞, 뒤 이미지]


[무기 이미지]

[옆, 머리장식, 날개 이미지]

[암살자]
라비앙로즈
[Concept]
이 아바타를 그리기 전, 서큐버스 이전에 페이튼의 스토리중
'붉은 달'에 관점을 맞춰 작업을 하려했습니다.
그래서 달에 관련하여 조사를 하다보니
달의 여신 셀레네를 접하게 되었는데
서큐버스의 유래가 셀레네와 연관이 많이 있더군요.
'붉은 달'에 초첨을 둔 상태로 하자니
서큐버스라는 캐릭성 자체가 너무 어울렸습니다.
[Story]
붉은 달이 뜨던 날, 달에서 새어나오는 영롱한 붉은빛,
그것은 달빛이 아니었다.
보려 하지 않아도 볼 수 밖에 없는 그 빛은 달랐다.
전신이 홀려버리는 붉은 빛.
그것은 정령 혹은 악령, 선과 악이 구분되지 않는다.
고통과 쾌락이 공존하는 그것은
마치 장미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