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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컨셉- 악마군단 블래스터 중갑병

<컨셉>

 사슬 전쟁에서 가장 공포스러웠던 악마군단에 대한 기억은  아마도 마수군단의 악마 블래스터 부대였을것이다. 이 기억은 후대에 케나인들의 블래스터 클래스의 중화기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다시 카오스에서 돌아온 악마군단의 중화기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들이었다. 애초에 그것은 기계적인 힘이 아니었다. 악마 블래스터 군단에게 복잡한 매커니즘은 필요하지 않았고 그저 원초적인 마법공학에서 나오는 지옥불 그 자체였고, 검은 갑옷은 두껍고 빈틈이 없었다.


<컨셉의도>

블래스터 클래스의 경우 고유한 세계관이 하이테크 기술문명이라 고대의 화염방사기와는 전혀 다른 컨셉이지만 미래적인 컨셉이 아닌 중세,고대 시대상의 컨셉과 접목시켰을때도 재미있을것 같다 생각합니다. 그냥 아바타로 갑툭 등장하기엔 너무 다른 컨셉에 중갑에 가까운 갑옷이라 뜬금없을 수 있기 때문에 고대 사슬전쟁때의 악마 블래스터 군단이 몬스터로 등장한다면, 연관되어 몬스터, npc, 혹은 리디자인 되어 전용아바타로도 쓰일 수 있고 기타 파생된 스토리, 폭넓은 의상 컨셉디자인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사실 블래스터 클래스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경갑에 가깝지만 조금은 더 두꺼운 중갑에 가까운 갑옷도 어울리게 소화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개인의 취향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화염방사무기 '그리스의 불'과 블래스터 클래스의 묵직한 원거리 공격 액션에 영감을 받아 작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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