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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단한번도 안해본 5일차 모코코의 짧은 느낀점

로아를 하고 5일차.

아무런 지식도 지인도없이 혼자 뛰어들었다.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용어도 모르겠도 어지럽다..

그래서!!

유튭의 도움을 받고 직업과 서버를 골랐다.

서버는 루페온 고른이유는 늘 나는 항상 도시서버가 좋다 사람냄새가 나서

직업은 기상술사!!  낭만있어보여서? 역시나 우산휘두르는거보다 대자연광역기쓰는게 낭만이었다


스토리보면서 메인퀘스트 동선겹치는 서브퀘스트하면서 생각보다 큰어려움 없이 진행하니 편했다

가끔 동선꼬일때있지만 그정돈 큰시간손해가 없어서 쭉쭉밀다보니 어느듯 50............베른에 막도착했다

역시나 또 꼬였다 .. 던전활성화 되서 카오스  돌았더니 각성퀘에 각성이있네?????

각성은 내일해야지 뭐 .. 그리고 50되니 슬슬 뉴비모코코는 할게많아졌다.. 일일 주간 에포나 가이드 퀘스트등등등..

1~50이 난자를 찾아가는 정자였다면 50부터가 태어난거였다....


사람들이 그러더라 여름 이나 겨울에 패스나 점핑할때와라 지금하면

개손해본다...그냥 하지마라.. 로아 망했다.레이드 원툴이다 

나중에 컨트롤안되고 템안좋은데 레이드가면 사람대접못받는다등등등


역시 말보단 직접해보니. 레이드는 아직 가본적이없어서 모르지만.

그냥 1렙부터 스토리 보면서 퀘스트밀고 영상보고 가끔 모코코줍고 

겜잘알은 아니고 아직뉴비지만 게임 잘만든거같더라.

뭐 고수분들은 돈빨고 레이드 어렵고 뭐 같 ㅈ같다하던데.

레이드를 안해서그런가?ㅎㅎ 


결론 

생각보다 게임 잘만들어졌고(스토리&배경 1~50까지 육성과정등등)

낭만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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