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러는데 성공한 인생은 어느게 성공한 인생인가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생각이 어려움. 새 글
우선 보기를 드림.
둘째 누나 매형 이번 선거에 군수로 나감. 되면 되는것이고 안되면 안되는 것이고 관심없음.
첫째 누나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16명 밥하고 하루종일 무지 바쁨.
고물상 하는데 차 값만 10억대이고 월 4~5천을 범
형은 마찬가지로 고물 하는데 이것저것 빼고 월 700~800 번다고 함
근대 형도 주말도 없이 일 함.
고모네 청담동 삼.
자산 모름
아들이 아시아나 기장임.
사춘 누나
놀이 동산 운영 중.
사춘 형
금은방하고 화물차 25톤과 크레인 등 주차장 운영 함.
사춘 누나
해외에서 환전소하고 유럽에서 임대 사업 함.
대충 의사나 선생님이나 학원 과외 선생이나 영화 사업이나 연예인도 있음.
그리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음.
난 백수임.
근대 남들은 내가 백수라 무지 어렵다고 생각 함.
난 지금에 만족하는데 주위 시선이 그럼.
이중에서 누가 성공한 인생인지 모르겠다.
그냥 자기 인생 자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정답 아닌가.
단 남에게 피해만 주지말고 살면 그게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는 오로지 돈이나 주위환경을 보는 듯 함.
난 가진것 아무것도 없고 빚도 없음.
그래도 행복함.
해외여행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주위에서는 그런 나를보고 불쌍하다고 생각 함.
난 전혀 그런 생각 안하는데 참 이상 함.
그대신 우리나라는 전국 안가본데 없이 3번 정도는 완주 함.
2~3년 걸렸음.
올해부터 또 다녀볼 생각 임.
근대 사실 인간은 골프가 유행이다 그럼 골프로 몰리고 스키가 유행이다 그러면 스키로 몰리고
등산이나 캠핑이나 암튼 요즘은 해외여행이 대세인데 시간 지나면 다 유행도 돌고 도는 듯.
아님 말구.
내일부터 추워진다니 월동 준비나 해야겠다.
주위에 나무가지 줍고 땔깜 준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