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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넘으면 사창리라는 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에는 산타분이 많으셨단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30년전에는 많았다. 새 글

30년전에 사창리라는 마을을 처음 갔었는데 막 군인들이 검문하고 신분증 맡기고 들어가야하는곳도 있고 암튼 신기했다.


그런데 사창리라는 마을을 갔었는데 거기는 마을이 크지 않는데 뜨문 뜨문 멀리 다 돌아다니면 드라이브 코스도 좋고 마을들도 뜨문 뜨문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처음에 그 곳을 가서 고물상 물건사러 다녔는데 산타시는 분이 나에게 산삼을 주더라.


팔리지 않는 상품성 없는건 그냥 주위 사람들 준다고 해서 놀랬다.


장뇌삼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누가 산삼을 공자로 줄가.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동네는 대부분 다 산삼이나 장뇌삼은 대부분 그냥 다 드셔봤단다.


근대 지금은 30년이 흘러서 가보니가 이젠 산삼도 안 나오고 산타시는분들도 많이 안 하신다고 하네.


사창리에서 쭉 넘어가서 우회전하면 야영지도 많고 계곡도 많은 곳으로 가면서 화천으로 가고 계속 직진하면 

땅윗마을에 도착하니 시간나면 한번씩 가보면 좋겠다.


땅끝마을도 해남이라고 가봤는데 거기는 1995년도쯤 갔었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


근대 사실 전국 다 다녀봤지만 음식 먹을려면 역시나 광주는 사업성이라 좀 그렇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여수나 순천을 가야 

맛있게 먹었는데.


내가 여수 갈때만해도 5층 아파트이상 고층은 없었는데 지금은 많이 발전했겠지.


충청도 대산만해도 아파트 무지 많이 들어섰던데.


거제도도 지금 다리가 아닌 옛날 다리로 건넜는데 지금은 다리도 놓고 기장도 해녀들이 물고기 잡아줫는데

지금도 잡아줄려나 모르겠네.


남해에서 낚시도 자주했는데 그 부산에 보육원에서 봉사활동 할 때 아이들이 말썽피면 마산 교도소도 자주 갔었는데 

다 옛날이야기네.


포항부터 간성 고성까지 해변길로 쭉 올라가다보면 울진이라는 곳부터는 7번 국도 말고 밑에 해변길로 가면 막 자동차에 바닷물이 튀어서 차가 

 부식되서 조심하면서 구경 다녔는데


우리나라도 알고보면 구경 할 곳들 넘쳐난다.


음식값이 비싸고 바가지 씌우는 곳은 여행지라 바가지 씌우는것이지 그냥 여기저기 다 다니면 바가지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암튼 시간 나면 해외여행보다 우리나라부터 전국 다 돌아다니면서 힐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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