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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역시 변할수가 없구나. 그냥 남들을 물고 뜯고 즐기는것에 만족하는 동물인듯하다. 새 글

내가 이겜 지금 딱 2년 6개월정도 하는데 중간에 7개월 쉬고

근대 내가 게시판에서 여러번 글쓴게 딱 지금이 4번째이거든.


제일 첫번째가 1490일때 겜에 지쳐서 한 2주인가 게시판에서 놀았는데 

그때 대부분이 나보고 그러더라.

백수에 렙도 1490에 악세나 보석도 형편없고 그런데 무슨 자신감으로 댓글에서 글을 쓰냐고 말하더라.


그리고 몇달후에 올 1540을 만들고 댓글을 다니가 이때도 마찬가지였지.


그래서 올 1640을 만들고 댓글창에 또 글을 썻더니 그때도 렙이나 올리고 댓글에 글 올리세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올 만에 또 글을 쓰니가 이젠 렙 이야기는 안하네.

솔직히 변한 건 1도 없는데 이유가 무엇일가.

1740 이거 만들려면 그냥 만들수 있어.


근대 어자피 버스타는데 렙 올려봐야 무엇할까.

그리고 쌀먹 이러는데 쌀먹 아닌사람 있나.

그리고 이 겜에서 정작 렙이나 장비 가지고 자랑할려면 이겜을 안하겠지.


그래서 느낀것은 역시 인간은 없으면 무엇을 하든 지적이나 놀림을 받고 좀 중간이라도 가면 그 누구도 무시를 안 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현생에서도 남들에게 보여줄려는 생활이 당연시 되겠지.


이걸 누굴 탓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인간들이 만든 세상이니 어쩔수 없겠지.


그래서 인간들의 세상은 참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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