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지금 징병제를 하기전에 우선은 청년들 자원 군입대 통지서로 날렸단 말이야. 그런데 청년들이 나라가 해준게 무엇이 있냐며
아쉬울때만 청년들을 이용한다는 내용이였지.
그래서 내가 태어날때부터 여러가지 복지혜택을 받는건 당연시 생각하면서 정작 권리만 내세우지 의무는 없다고 말할려고
복지혜택을 적은것이지.
자 그럼 나라가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그럼 나라가 해준게 없다면 태어나면서부터 질병이나 의식주 해결은 물론 알아서 다 해야겠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인프라나 생활 모든것들을 대부분 각자도생으로 살아야겠지.
대중교통이며 자동차를 이용한다해도 도로며 고속도로며 모든것이 다 세금으로 만들어서 그 혜택을 받고 있다는건 모른다는게 문제지.
그럼 쉽게 먹을 물조차도 없으니 위생을 떠나서 수 십키로 걸어가서 먹어야하고 학교?
이런것도 없을 수도 있으니 교육이 아닌 생존을 목표로 살아야겠지.
아니 부자나 재벌로 태어낫다고 해도 별반 다를건 없어.
우선은 공권력이나 법이 없으니 각종 범죄에 취약하겠지.
돈이 많아도 없어도 어자피 인간은 생존하기 어려울것이야.
지금까지도 전세계는 법이 있어도 인권이나 평등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는 나라들이 많다는게 팩트지.
그런데도 나라가 해준게 없다고 말할까?
그냥 내가 누리는 인프라와 모든 생활조건은 자기가 잘나서 누리는 것이고 내가 힘들거나 나라가 요구할땐
의무나 책임은 져버리는게 지금의 논리야?
이런 이야기한다고 무엇이 변하겠는가.
그래서 화초안에서 자란 식물들이 자연에서는 버티질 못하지.
조금만 어렵거나 힘들면 스스로 헤쳐나가기보단 남들이 해주기를 바라면서 그걸 못해주면 남탓을 하면 간단하니가.
적어도 자기 인생 자기가 살면 남탓이 아닌 자기를 뒤돌아보며 고칠건 고치고 의무나 책임이 있으면 당당하게 들어주고
그 다음에 요구할 건 요구해야지.
무슨 전쟁이 일어날려는데 나라가 해준게 무엇이 있냐고 말하는건 참 이해가 안가더라.
그럼 다른 나라가서 살면 간단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