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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보고 지금 왔는데 궁금한게 있음. 새 글

어제 미국 뉴스보다가 범죄자를 00시키는데 왜 22분간 고통을 받게하냐며 인간 실험하냐고 말하는데

그 인권 외치는 사람들은 왜 피해자가 받는 고통이나 두려움이나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남에게 당해야하는 억울함이나 그 가족들과

지인들과 여러 사람들에게 주는 피해나 고통은 말하지 않음?


요즘 우리나라도 인권만 외치더니 정작 피해자들만 손해보는 일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데도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피해자편이 아닌 가해자편에서 말하는지 모르겠음.


학폭도 가해자는 떵떵거리고 학교 잘 다니는데 피해자는 전학을 가거나 휴학을 하거나 00을 하고 

전세사기나 사기도 가해자들은 몇 달 살다 나오고는 떵떵거리고 잘사는데 피해자들은 평생을 억울함 속에 살면서 

길거리로 내몰리거나 억울함을 풀어주는 곳은 아무곳도 없고

묻지마나 폭행도 같이 대응하면 쌍방이니 그냥 무지개다리를 건너던 평생 불편하게 살든 다친곳을 치료하면서 받는 시간과 고통은 

아무도 안 알아주면서 도망가거나 맞기만 하라는 것인가.


참 인간들의 세상은 너무 어렵다.


그냥 세상은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살기좋은 세상인듯하다.

이렇게 변한건 다 우리 국민들이 만든 결과물이니 받아드려야지.

각자도생하면서 피해만 안보면 살기좋은 세상이다.

그러나 피해를 보면 그때가서 억울해봣자 변할건 아무것도 없다.


관심을 가져야하는데 내가 안당하면 관심조차 없다.

그러니 더욱 변할 필요도 없다.


경찰이 범죄자나 가해자나 안하무인들이나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들을 체포할때도 눈치보는 세상을 만들었다.

특정지역에 유튜버들 남들 피해주면서 자기들 돈 벌겠다며 난리 치지만 정작 경찰이 가서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요즘 우리가 만든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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