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말에 너무 달렸더니 이제야 접하네. 근대 횟집갔는데 소주가 7천원? 아 그래도 안주가 싸니가 그려려니해야지. 새 글
1980년 초에는 월급이 5만원에서 7만원 선이였지.
그런데 새마을 운동 효과와 해외나 중동으로 나가서 일을 하니 결과는 외화를 벌어오고 여기에 86년 아시안 게임을 개최까지 하니
월급이 많이 올랐지.
그땐 한 20만원 선으로 많이 올랐지.
근대 그땐 최저임금도 없었고 그냥 평균을 이야기 한것이지.
당연히 한달에 50버는 사람도 있었고 한달에 5만원 버는 사람도 있었겠지.
지금도 한달에 250 버는 사람도 있고 하루에 10억버는 사람도 있으니가.
그리고 그때는 지금처럼 최저임금 보장이 없었으니가.
그때 내 기억에 소주가 한병에 음식점에서 300원 아니면 350원 했을거야.
여인숙비는 800원에서 1000원 했지.
이건 정확히 기억해.
내가 친구들과 주말마다 방잡고 놀았으니가.
그러다가 1988년 올림픽을 하고는 갑자기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했지.
그때 월급도 30만원 수준으로 올랐단 말야.
음식점에서는 소주가 550원까지 올랐지.
여관도 2천원 하다가 갑자기 3천원으로 오르고 물침대는 3500원까지 올랐지.
그리고 1990년도 들어서는 월급도 40~50만원 선으로 올랐지.
1994년도에는 월급이 보통 70~80 선이였으니가 막 뻥튀기 수준으로 올랐단말야.
근대 소주가격을 보면 월급 20만원일때 300원이면 지금 월급이 250만원 선이면 5천원이 적당하지 않은가.
근대 7천원이라.
그래도 사람은 무지 많다는게 중요하지.
자리가 없으니 아무리 비싸도 먹는 사람은 먹는다.
이런논리인가.
하긴 세상엔 정답은 없다.
그냥 남들에게 피해만 안주고 살면 그게 성공한 인생이다.
그냥 숙제 다하고 할 일 없는 백수가 몇 자 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