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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도에 한달에 2500백 버는 사람 아는데 이사람이 모했냐면. 새 글

모 했을가.

아 맞다 그거했구나.

사막에서 남들은 다 물을 파는데 모래를 돈주고 사서 그걸 

물이 넘쳐나는 곳에다가 팔고 거기서는 다시 물을 사서는 사막에다가 물을 팔았구나.


그런데 이게 부족했던지.

이젠 사막에서 모래를 사서 공사장에다가 팔고는 그 공사장에서는 다시 재활용품을 사서는 고물상에다가 팔고 

그 고물상에서는 물건 쓸만한건 사서는 다시 물이 넘쳐나는 곳에 팔고 그 물을 사서는 다시 사막에다가 팔았구나.


이상한게 제품들은 가격들이 다 비슷해.

그런데 농수산물 만큼은 가격이 마트든 시장이든 앱이든 비싸단말야.


산지에서는 다 갈아엎는다는데 왜 소비자들은 가격이 비쌀까.

이게 참 궁금해.


그럼 그 궁금한거를 내가 해보면 어떨가.

이게 참 매력있거든.


남들은 아 난 말 못하니가 영업못해서 안돼.

난 그렇게 힘든일 안하고 편안일 할거야.


모 존중해줘야지.

자기 인생이니가.


그런데 아 난 정말 열심히하고싶어. 

그럼 20대나 30대면 제조업을 뺀 농수산물이나 다른 유통업을 배우는게 좋지 않을까.


아 아 그렇구나.

아 아 그렇구나.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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