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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0년도 난 그랜져를 몰고 결혼식장 갔는데 주차장 자리없다며 팽 당했다. 그자리엔 외제차들만 이게 현실이다. 새 글

내가 아파서 일 그만두고 자원봉사하는데 

그때 원장님 차가 그랜져 v6 3000천인가 그거 였거든.

그걸 끌고 서울 대기업이 운영하는 결혼식장을 갔는데 

주차장 자리없다고 하고는 고위 공무원이나 좋은 차들이 오면 지하로 보내더라.

난 결국 한 200미터 넘는 가장자리에 주차하고는 걸어갔지.


근대 그 때 본게 사회자는 그때 당시 가장 유명한 연예인이 사회보고 

합창단은 우리나라 대표 합창단이 노래를 하고 서막은 대통령 보좌관의 연설이였지.


아마도 무수히 많은 직종에서 대표들이 오는데 이상하게도 축의금은 안 받더라구.

그리고 결혼식장 끝나고 나가는데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그 때 느꼈지.

아 우리가 사는 세상하고 이들이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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