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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은 많이 배우지 않았나. 그런데 유튭보면 참 의문스러운 점이 하나있네. 새 글

우리때는 솔직히 꽃뱀이 무서웟거든. 

대부분 여자들이 남자들을 등쳐먹었지.

남자가 여자를 등쳐먹는 일은 거의 없었지.


그런데 왜 유튭보면 그렇게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뜯기지.

참 이상한 현상이네.


모 사랑 ?

아니면 연민?

아니면 측은함?

다 좋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왜 사랑이나 이성에게만 느낄까.

나를 키워주고 보살펴준 부모님에게 하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고리따분하지 이런 이야기.


내가 장가를 안 가는 이유는 모 여자가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굳이 가야할 필요성도 못 느낀다는 것도 있지.

그럼 비웃는다.

노총각이라면서 그런데 왜 여자들이 못가면 미스골드일가.

참 인간들의 세상은 자기합리화만 하면 모든게 해결된다.


나도 선택할 권리가 있잖아.

이걸 왜 여자들만 선택 해.


나도 여자가 빚 없이 50억원이상 가지고 있고 

미혼이여야하고 키도 좀 컸으면 좋겠고

체격은 좀 보통이하면 좋겠고 여자 가족관계에도 어려운 환경인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식구들도 많지 않았으면 좋겠고 여행이나 취미생활보단 가정에 충실하면 좋겠고 

시력도 좋으면 좋겠고 건강 했으면 좋겠고 친구 관계도 복잡하지 않으면 좋겠고 

사치 없으면 좋겠고 빚은 단 1원도 없어야 되고 집은 없어도 상관없고 지역도 상관없고 우리나라 말만 잘하면 만족한다.


이러면 욕 무지 먹겠지?


그런데 왜 여자들이 이상형 바랄때는 무지 바라면서 남자들에게 삥을 뜯기고 살까.


참 아름답다.


그냥 자기 팔자려니해야지.


웃자고 한 이야기에 싸우자고 하는 애들은 없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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