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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실업급여를 하는 이유는 실직한 동안 더 좋은 일자리를 구하거나 견문을 통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라는 것이 목적인데 새 글

그냥 주위를 보면 실업급여를 탄다.

그럼 그 동안 쉰다.

이런 논리로 해석 됨.


국회의원들의 월급은 고작 천만원 넘게 벌지만 그 혜택은?

아니면 그 권력으로 누리는 보상은.

이런 사람들의 생각에서 실업급여를 타서 쉰다는 생각을 하고 만들었을까.


아니지 그 실업급여를 받을동안 좀 더 좋은 환경이나 근무조건이나 기술이나 여러가지 방면으로 과거보다 아니면 현재보다

더 좋은 직장을 구할것이라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현실은 대부분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지.


원래 법이나 모든 정책은 올바른 이유로 만들어지지만 그걸 따라와 주질 못하는 현실이 중요한 것이지.


남들이 월 천만원을 벌든 1억을 벌든 신경 안 쓰거든.

그냥 내가 지금 쉬고 싶을때 쉬고 또 안나오면 그땐 알바라도 해서 또 실업급여를 타면 그만이거든.


이런게 우리나라나 전세계적으로 이미 자리잡고 있으니 복지라는 것은 참 원래 목적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게 팩트지.


쉽게 너무 감성적으로 정책을 만드는게 문제지.

누굴 탓하겠나.


그래야 투표 할 때 찍어주는것을


요즘 법도 그래서 인권을 내세워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아이들 눈치를 보고 

촉법소년들은 경찰차를 받으며 조롱하고 술만 취하면 기억 안난다며 안하무인이 되고

심신미약은 병원치료보단 길거리에서 여기저기 사건 사고를 일으키고 

묻지마나 폭행은 쌍방폭행으로 고소하고

전세사기나 사기꾼들은 일단 어떻게든 돈을 벌어 남들이야 죽던지 말던지 몇 달이나 심지어 집유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정의보단 편법으로 돈을 버는 것이 자연스러운 세상인데


이런 세상에서 사람들을 믿는 정책만 남발하니 

나이롱환자들이 넘치고 과잉진료로 의료수가는 오르고 자동차 보험료도 오르고 실업급여도 오르는것 아니겠는가.


말로는 복지 축소를 외치면서 속으로는 내가 타먹을 것 없나를 찾는 세상인데 참 아름답지 않은가.


그래서 세상은 변해도 인간은 변하질 않는다는게 팩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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