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참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나라 중산층들은 대부분 다 힘들어하는데 왜 유독 기득권들은 대부분 몇 십억을 가지고 있을까. 새 글
일단 중산층이라하면 연봉 1억원 이상을 말하는데 그걸 한달로 치면 대충 실 수령액이 640만원 가량에서 천만원 사이겠지.
그럼 대출금과 자동차 유지비와 관리비나 세금등으로 최소한 200~300만원이 나가겠지.
여기에 자녀들이 한 명이면 200만원 두 명이면 300~400만원이 나가겠지.
그리고 생활비와 품위 유지비로 또 200~300만원이 나간단 말야.
여기에 명품이나 고가의 취미생활을 한다면 또 200만원 이상 나가겠지.
그래서 요즘 대부분 중산층들을 보면 저축은 꿈도 못꾸고 하루하루 먹고 살거나 심지어는 중산층에서
계층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지.
그런데 참 이상한건 유독 기득권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평균이 몇 십억이고 보통은 30억 이상에서 50억 이란말야.
조금 많으면 몇 백억은 우습지.
과연 기득권들은 투자의 귀재라서 그럴까.
아니지 그냥 일반 국민들보다 듣는 소식이나 우리나라 정책방향을 잘 이용한다는 것이 팩트지.
그런데도 그냥 민주주의라고 말하면서 그 누구도 이런것에는 관심이 없지.
그래서 전세계는 그렇게도 기득권이 될려고 기회를 엿보고 국민들은 그들을 지지하기 바쁘지.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지.
정작 내 주위만 보아도 월 천 이상 버는 사람들은 널렸는데 이상하게도 재산을 보면 대부분이 부동산이나 화물용 자동차나
이런저런 여러가지지만 정작 현금으로 몇 십억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없다는게 팩트지.
쉽게 예를들면 서울에 아파트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대출금과 신용대출과 제 2금융권에서 대출금이 10억이 넘는데
자기 집이 15억이라면서 남들에게는 너 재산이 얼마있냐고 물으면 난 15억이 있고 지금도 연봉을 8천이상 받는다며 말하지.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정작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현금은 대출금을 포함시키면 마이너스라는것이 팩트지.
집을 판다면 몇 억은 가지고 있겠지.
그럼 그 액수를 말해야하는데 빚까지 자기 재산으로 남들에게 말하는게 당연한 세상이니 이게 우습다는 것이지.
정작 부자들도 많지만 이렇듯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현실이지.
그런데도 기득권들은 몇 십억이상을 가지고 있으니 참 이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