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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에 애정이 컸던만큼 이제 그만 까겠습니다. 새 글

사람들이 로아에 가졌던  애정만큼이나   배신감은 훨씬 컸습니다.

 

지금도 로아에 복귀하고싶은사람들은 정말 많다고 생각하고있어요.

그런데도  도저히 복귀할 마음이 안드는게 지금의 모습이고


이상황이 오기까지 잠자코 있던 직원중 한명 

새로 디렉터로 올려봤자  제자리걸음인게 너무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그러니  강정호를 스카우트해야합니다.

신정호 오직 그자만이 신강선의 의지를 이어갈수있습니다. 

강정호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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