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과금유도?! ( 스마일게이트를 알아보자~ 쬐끔만 )
과금을 걱정 하는 분들이 좀 많이 보이시내요.( 지난 글을 보다보니...)
과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는 어떤 기업일까?! 수박 겉핥기 식이지만 아는데로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올려 봅니다.
과금체계와 과금에 대한 우려 그리고 투입된 제작비의 회수에 대한 과금유도가 걱정스럽다는 의견....
개발비를 이야기 하시는 것을 봐서는 무리한 과금 유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아실지 모르겟으나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권혁빈 의장은 대한민국 재계순위 4위 였습니다. ( 2016년 기준 ...현재는 조금 하락했더군요)
참고로 권혁빈 의장은 5천원만을 가지고 2002년 처음 게임 업계에 뛰어들었습니다.
2번의 실패를 했고 한번의 큰 성공을 거두었죠.
아시다시피 크로스파이어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죠. 중국에서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특히나 크로스파이어는 동접자 기록이 기내스북에 올라가 있을 정도로 중국내 큰 인기를 얻은 기업 입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기록을 세웠다?! 다른 게임은 없었겠습니까?!
서든어택도 FPS 게임이며...국내에서는 크로스 파이어보다 잘 나가며 중국에도 진출 하였지만
왜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 만큼 크게 성공하지 못햇을까요?!
또한 개발비가 무리했다 너무 많이 들었다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본사) 가 비상자 주식이라 절대 평가가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 추정 하기로는 적게 잡아도 7조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상장 햇을때의 예측에 10조 까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NC 보다 높은 가치로 인정을 하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참고로 게임업계나 IT관련 회사의 경우 비상장 주식의 가치는 사실 추정치 보다 이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권혁빈 의장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인정 받는 기업가 입니다.( 현재는 스미일게이트 홀딩스의 대표직에서 한발 물러나고 전문 기업인을 CEO로 )
2016년 포브스 선정 IT 100대 부자.
2016년 블롬버그 선정 세계 500대 부호 로 선정 되었습니다.
실제 가용가능한 유동자산은 n3사 보다 자금력은 더 대단합니다.
일부 게임사 처럼 회사의 덩치를 키우기 위한 전략적 합병은 하지 않았다는 점은 스마일게이트를 더 높이 사는 부분 입니다
거의 순수 자신들의 수익으로 걷어드린 자금을 바탕으로 개발에 임하였기에 주주들의 압박에
타사처럼 곤궁한 위치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점을 고려해 당장 수익을 내기 위해서 무리한 과금을 유도하는 등의 운영은 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크로스파이어가 국내 시장에서 선전하다 후에 서든어택에 밀려 국내 시장을 버렸지만...
이후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재론칭 할 만큼 스마일게이트는 포기를 모르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요즘 잘나가는 BTS 의 빅히트가 상장한다면 2조원의 규모라고 대단하다고 하는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는 대충 적게 잡아서 7조라고 하니...같은 비상장사인데...이렇게 차이가 크내요. 쉽게 말해서 작은 게임사가 아니라는 것이죠.
스마일게이트 홀딩스는 이미 업계 선두나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알피지가 내어 놓은 로스트아크는 이미 2011년 프로잭트 T 로 스마일게이 알피지가 생기기 전 부터
자회사 내에서 개발에 들어간 작품 입니다.
길어 진것이 아니라 길게 보고 제작에 들어간 것이구요.
전문 기업과 전문 인력을 보충해 2013년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라는 자회사를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 처음 알려진 것이 2013년 이구요 . 당시 이름이 " 프로잭트T" 로 가칭하여 제작에 몰두한 시기였습니다.
개발 기간을 길게 본 것이 의도였던 의도가 아니었던 당시 NC에서 이미 리니지 이터널을 개발하고 있었던 단계였기에
더욱 신중 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운영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이미지 이야기가 좀 있는데....
소울워커의 경우 게임의 개발사는 라이언 게임즈 입니다.
소울워커의 운영과 배급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게임배급이나 론친을 담당) 와 스토브가 맡고 있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로스트아크의 경우는 개발과 서비스 운영까지 스마일게이트 알피지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확하지는 않아서 죄송합니다 )
일반적으로 론칭과 서비스는 ' 메가포트와 스토브' 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긴 한데....
자회사이긴 해도 회사 자체가 다르며 개발에 본사의 역량이 모두 집중된 게임이기에 어리석은 판단은 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8년간의 긴 기간 개발한 노력을 단순히 과금 하나 때문에 망치는 무리한 짓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중국내 에서 주춤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의 문제로 스마일게이트는 온힘을 다해 로스트아크에 그룹의 명운을 걸었다고
보아는 시선이 그렇게 큰 오해이거나 생각에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 해외에 판권 자체가 여러 경로로 기획 되어 있기에 그렇게 자금 때문에 걱정 하실 필요는 없다고도 예측해 보게 되내요.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가 성공했던 큰 이유 중 하나가 " 거부감 없는 유료화 " 때문 입니다.
과금 형태에 대해서도 만족을 햇기에 지금의 스마일게이트가 있는 것이죠.
환경이 국내와는 다르며 FPS와 MMORPG 라는 점 또한 다릅니다.
다만 투자를 받아서 없는 돈에 개발을 했기에 자금 회수에 목을 메어 무리한 과금을 유도 하는 짓을 할 이유가 없는 회사라는 점은 아셔야 합니다.
현재 중국내 사정이 많이 달라져 위기감이 들고 있다는 스마일게이트 관련 기사를 몇 가지 보았습니다만
앞서 이야기 했든 스마일게이트는 포기를 모르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 모두 사측의 몫이지만 결국 모든 게임의 완성은 유저들이 만들어 가기 나름이라고 했던 ' 금강선 디렉터' 의 말 처럼
다양한 피드백과 날카로운 지적...또 때로는 힘을 주는 응원의 메세지 까지 유저들의 노력이 로아를 더욱 좋은 게임으로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상은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의장 권혁빈 의장에 대한 짤막한 영상 입니다.
로스트아크~!
로스트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