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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사양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멋진그녀   입니다~!  

추석 명절이내요.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

게시판에 글을 보다보니  사양에 대해서 지난 번 부터 언급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다시금 한 번 

제 초라한 PC의 사양을 보여드리며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하드를 상당히 여러개 사용 합니다.

로컬 C는 - 플렉스터 SSD 제품이구요. ( 윈도우와 PC에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 만 설치 )

로컬 D는 - 샌디스크의 SSD 제품입니다. ( 오로지 게임만 설치 )

그외에 E,G는 웨스턴 디지털의 (WD) 일반 HDD 제품이며  I 드라이브는 도시바의 외장하드 입니다.

참고로 외장하느는 기회가 될때마다  저렴한 제품으로 여러개 구입해 모아 두고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예능을 모아두고 수집하는 것이 취미가 된지 5년이 넘었내요. 

장착한 일반 저장용 하드는 I 드라이브 처럼 외장하드에 정리하여 옴겨  담고는 합니다.  

참고로 로스트아크가 오픈베타에 들어가면 SSD 128짜리 한개 추가 설치해 로스트아크만 넣어줄 생각 입니다.

이렇게 하드를 파티션으로 나누지 않고 여러개의 하드를 사용 하는 이유는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 위함이었는데....사실상 성능을 유지하는데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말그대로 C는 부팅과 윈도우...그리고 평소 사용하는 PC환경에 도움이 되는 필수 유틸리티 정도만 설치 하는 것이라 설치 후 지우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상태라....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포맷을 하는 경우도 게임등 다양 한 것을 제 설치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포맷에 걸리는 시간 등을 줄이거나 일거리를 줄일 수 있어 편리 합니다.  

파티션을 나누는 이유는 공간을 쪼개쓰는 는 개념이라 큰 방에 칸막이 하나를 치고 방처럼 나누는 것이고

하드를 독립적으로 용도에 맞게 나누어 구분 짓는 것은  방을 여러개 둔 다는 방식이라 효율면이나 유지 환경은 훨신더 쾌적하게 됩니다.


사양을 보면  지금 이 시점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유저분들의 사양 보다는 낮은 사양의 PC환경 입니다.

조립 시기는 1차 CBT 이전에 조립한 제품인데요. 현재까지 단 한 번의 잔고장도 없이 잘 사용 중입니다.

1.2.3차 모두 CBT에 참여했고 심각한 랙이나 버벅임도 플레이에서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 이지클린' 을 사용하여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할때  CPU와 VGA의 온도를 체크해 보았는데 

CPU는 75~80  VGA는 70~85 도 사이의 온도를 늘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쿨러는 공냉식을 사용중이며  중간에 한 번 교체하였습니다. 빅사이즈의 CPU쿨러를 사용하다보니 램을 8G 램을 하나더 추가하는데 불편함이 있어

조금 작은 사이즈의 쿨러로  ' 잘만사의 CNPS 9800 ' 을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워는 한번 고장이 나서 무료로 교환 받았구요 . 불량이 왔던 것이라 같은 제품으로 잘 사용 중이며 현재까지 문제 1도 없었습니다.


자 이렇게 낮은 사양의 PC로도 현재까지 " 로스트아크 , 배틀그라운드 , 리그오브레전드, 피파 온라인4 " 등을 플레이 해보았을때도 

고사양의 옵션으로 고집을 하였지만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고 사양의 컴퓨터를 장만하시면 좋겟지만   저사양의 PC에서도 큰 무리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시고 PC 조립에 참고 하셧으면 합니다.

이렇게 낮은 사양에서도 참 잘 돌아가는 로스트아크...이만 하면...최적화 잘 만들고 있는 것 아닐까요.


---------- 사양 -----------

PC환경 - 윈도우 7  얼티밋 K 64비트  

CPU - 인텔  -   i5 4670 - 3.4G ( 쿼드코어 )

M/B - ASUS  - B85M-G  ( 예전에는 기가바이트 제품을 선호했엇지만 ASUS 를 사용한 후 지금은 ASUS 바라기가 됐내요 )

RAM - 삼성 - 8G * 2개 - 16G ( 현재 PC의

VGA - MSI - 지포스 GTX760 TWIN FROZR 

POWER - 마이크로닉스 700 실버 (VGA 성능이 높았다면 800에 골드로 장착했겟죠 ㅜ.ㅜ)

Cooler - 잘만 -  CNPX 9800 MAX  (  잘만빠라서... )  

케이스 - 빅타워 ( 현재 사용하는 보드에 비해 큰 커세어 제품인데 당시 몇년 후 PC환경의 변화와 확장성을 미리 고려해서 빅타워로 구입했습니다 )

조립PC의 부품에 대한 견해는 개인마다 사용후기나 경험이 달라 어느것이 최고다 라고 딱 잘라 말하는 것이 사실은 무리가 있습니다.

써봤을때....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제조사의 제품은  쉽게 타사의 제품으로 갈아타는 일이 없으니까요.


저보다 PC 에 대해서 해박하신 분들 너무나도 많으시겠지만

조립 PC는 확실히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맞게 조립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참고로 모니터는 32 커브드 삼성제품과 27(중소기업제품)사이즈 를 듀얼로 사용 중  입니다.  ( 큰 책상이 꽉차서 모자를 지경이내요 )

원래 27인치 만을 사용 하였는데

32는 주변 지인에게 2달 사용한 모니터로 저렴하게 얻어 사용 중입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시간 날때 몰아보기를 주로 하고 유튜브를 정말 자주 이용하기에  제 개인적 PC활용도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모니터의 수준에 맞게 VGA는 교체를 한 번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 지포스 1060 정도 ) 완벽한 4K를 위하여~!


PC조립은  여유가 되시면  화끈하게 투자~!  이것도  좋다고 봅니다. 

대신 확장성을 고려해서 케이스는 빅타워로 꼭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쿨러는 굳이  수냉 할 필요 없으세요. 공냉도 케이스와 쿨러만 좋다면  냉각 잘 됩니다.


그럼 모두 추석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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