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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소설임

이번 실리안지령서사건 혼자 꺼름칙해져서 제가 소설을 하나 만들어 봤어요. 매우 현실적이고, 지금 사태에 딱맞는 소설이죠. 6에피만 중요하니까 바쁜분들은 에피6보시면됨

그길드,하랭 스토브는 이미  돈을 벌게해주고, 벌어다주는  협력관계이며, 스토브는 버그를 만들어 랭커들에게 버그사용권한또는 버그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경매 또는 판매를 한다.

에피소드1 아르카나 병신정보유출(그길드)
오픈 며칠 전 그길드에서 이야기가 나왔다. 아르카나는 우리길드에서 받지않겠다.(지들 얘기로는)아르카나는 무쓸모존재, 시너지0이라 레이드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100퍼센트 1등지향인 그길드라서 초반부터 절대 리스크인 아르카나를 끼고가지 않는다.

에피소드2 아크1무한수급
아크1지도 하루제한이 없었을 때 우레의 인벤에 아크라시움이 500개나 차있었다. 우린 그 때 아무리 많이 모아봤자 20개 남짓. 다른 랭커들도 아크라시움이 그이상 있지말란법이 없다. 그 후 랭커들과 비랭커의 격차를 넓히기위해 하루제한만 걸고, 아크1회수는 하지않았다.

에피소드3 골드 유찰버그.(그 길드에 판매됨.)
그길드에서 세월의 섬에서 골드를 빨았지만 회수 및 영정조치가 없었다.

에피소드4 우편차단수령버그(개인)
영정점검 후 버젓이 돌아다니는 버그사용자몇명이 있다.

에피소드5 카던뺑이버그.
모두들 아시다시피..

대망의 에피소드6 스토브 이미지관리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가는걸 두려워한 스토브, 떨어진 신뢰도와 버그를 사용하지않으면 흑우라는 말까지 만들어지자 신뢰도 회복을 위해 이번 수요일, 점검때 실리안 지령서가 차감되지않는 버그를 만들어내어 연관되지않은 랜덤의 유저에게 버그를 입혀서 점검을 종료한다. 그 후 정확히 하루가 지난 뒤 영정 및 기간제 정지. 많이 쓰지않은 정직유저는 그냥 실리안지령서 차감. 그 후 버그이용자 명단공개와 동시에 신뢰도 회복.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명단에 랭커들이 1도 없어보임.

그저 제가 쓴 소설일 뿐이니 재미로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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