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상단 메뉴

PC방 OFF

이벤트 & 업데이트

자유게시판

목록가기

로스트아크 스토리 제대로 핥는 방법 (강선이형이 준비한 음식을 제대로 맛보자)

1. 로스트아크 공식 홈피에 있는 세계관 스토리를 모두 읽는다

- 또는 유튜브에서 로아스토리 1~4편 보기. 필자는 영상보고도 등장인물과 지명이 정리 안되서 공홈글 봄


2. 로스트아크 공식 홈피에 있는 지도에서 대륙별 소개를 읽어본다. (필수는 아님)

- 대륙마다 대륙 안의 지명들마다 조금씩 스토리가 나와있다.


3. 직업별 프롤로그를 모두 본다.

중요도 : 헌터(아르데타인 토토리치 사건), 전사(슈샤이어 불악마 사건) > 무도가(호동이 사건), 암살자(아베스타 사건) 

>> 마법사 (번외 느낌?)

- 리퍼는 프롤로그가 없음


4. 게임을 시작하며 모험의 서를 채워나간다.(필수는 아님)

- 향후에 몰아서 해도 됨 하지만 메인스토리 밀면서 여러 짜잘한 설정들 보는 맛이 있음.

- 특히 수집품을 하나라도 채웠다면 한번씩 설명을 꼭 읽어보자. 

+ 퀘스트 가방도 가끔 열어보자. 더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기도 한다.

+ 스토리밀면서 서브퀘 NPC라도 잘 기억해놓자. 어디선가 또 나타날 수 있다. 


5. 모코코를 찾으며 이동하자. (필수는 아님)

- 처음에는 그냥 길가다가 찾아보고 나중에 내실할 때 인벤 지도 보면서 찾아보길 추천. 

-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모코코 발견하거나 숨겨진 장소가 나오면 재밌다 : 마을에서 특정 NPC가 지나가면 점프하는 곳이 생긴다거나 던전에서 몹을 다 죽이면 부술 수 있는 벽이 생긴다거나 등등


6. 직업별 캐릭으로 메인스토리를 민다 (진짜 진짜 필수 아님)

- 각 직업별 프롤로그에서 나왔던 대륙에 가면 NPC들이 아는 체 한다. 프롤로그에서의 이야기를 언급하기도 한다.

- 마법사로 로헨델갔을 땐 '오... 날 아는 군' 정도

- 무도가로 애니츠 갔을 땐 '와 격한 환영!'

- 그 외는 안해봐서 모름.

- 고작 몇 줄의 대사가 차이나는 것. 그래도 그 자잘한 포인트도 놓치고 싶지 않는 스토리충이라면 추천.


7. 메인스토리에 등장하는 굵직굵직한 NPC들 호감도 올려서 스토리를 본다 

- 은근 스토리에 살을 붙이는 것들이 많다.


사실 1,3번만 해도 로아 뼈대를 알고 겜하는 거다.

게임 몰입도가 훨씬 높아지는 것이고 강선이형이 준비한 음식을 제대로 맛보고 즐기고 싶다는 사람들은 꼭 해보길.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