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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강선 디렉터님 실물 영접했습니다

일단 저는 판교테크노벨리에 있는 한카페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판교에는 많은 게임회사와 기업들이 있습니다. 제 근무지는 케이크가 유명한 편이라 직장인분들이 자주 사가십니다 nc랑 스마게 직원분들이(목걸이 명찰?을 하고계심) 어느정도 오시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늘 1시경에 필자는 매니저님이랑 같이 근무중에 스마게 직원 한분이랑 키가 훤칠하게 크신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필자 키는175가 조금 넘는데 디렉터님 귀정도 위치밖에 안닿음 185~6정도 추정) 마스크를 끼고 주문을 하실때는 아리까리 했는데 저리에 착석후 마스크를 벗으시니 의구심이 확신으로 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쫄보인 저는 세상이 이렇게 넓은데 닮은사람이지 않을까?하는 번뇌에 빠지고 핸드폰으로 강선디렉터님 이미지 검색해서 다시 확인해보고를 반복했습니다(일단 디렉터님이 목걸이 명찰을 안하심...)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물어보나하고 나가실때쯤에 물어봤죠

필자:손님 죄송한데 제가 알고있는분이랑 굉장히 닮으셔서 그런데 금강선 디렉터님 맞으신가요?

금강선:네 제가 금강선 맞습니다 알아봐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순간 시간정지물약 쓴것마냥 시간이 멈춘것 같았다 정신을차리고 여러가지 대화와 싸인을 받고싶었지만 근무중에다가 볼펜은 있는데 싸인받을만한 종이가 없었다.... 

하지만 -빛-께서 제 출근시간대를 물어보시고 다음에 굿즈랑같이 뵙겠다고 하셨네요... 전에도 스마게 직원들하고 여러번 오시긴했는데매번 케이크만 사가지고 가시는거라 여쭤볼수없었지만

오늘로 확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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