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마스터 A/S요청드립니다.
문의는 몇개월 뒤에 읽을것 같아 여기저기 올려놓습니다.
일단 배마의 역사를 보자면 3년동안 너프만 주구장창 먹었습니다.
너프를 먹을때 마다 직업에 애정이 있으니 유저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여 세팅을 하였고
엔드 스펙에 도달하신 분들이 상위권을 갈 때 마다 너프를 당했습니다.
그 이후 딜구조, 편의성 개편 또한 없었습니다. 이번패치로 인해 초심배마, 오의3배마는 죽었습니다.
깡통을 너프당했거든요 배마는 유물 세팅해야 쌘거지 깡통이 강한게 아닙니다. 유물 6셋 맞추기 전까진 매우 고통스럽거든요.
스킬또한 내공연소라는 스킬이 강제되어있는데 그게 쌔다고 단순히 딜너프만 하는게 과연 합당한 처사였을까요?
직업 각인을 2개다 못쓰게 만드는게 개발진의 의도인가요?
대체 스킬을 줘서 딜구조의 변화를 주었나요? 그렇다고 편의성을 개선해주었나요?
이펙트만 살짝키워주면 그게 편의성 패치를 해준건가요?
왜 똑같이 돈, 시간써가며 키운 직업인데 밸패때 마다 칼질만 당해야하는건가요?
분명히 다음 밸런스패치때 분명히 배마는 또 너프를 먹을겁니다.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유저수가 적어서 큰 목소리도 내지못합니다. 예시지만 블레이드의 전례가 있죠 유저분들이 순하다
확대 해석일 수 있지만 유저수가 적으면 패치적용을 미룬다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유저수가 적든 많든 똑같은 유저입니다. 해당 직업군 유저수가 적으면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게 맞는건가요? 너무 부조리하지 않습니까?
부디 이 글을 읽어주시고 단순한 딜버프가 아닌 구조개선과 편의성개선 제대로된 밸런스 패치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두서 없이 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