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에 관해
재미없어졌따
깨달아버림
강화->계승->강화->계승의 반복인데
여기서 중요한건 강화가 언제 붙을지도 모르고
그리고 붙은다 해도 어짜피 계승이 코앞이라 또 강화눌러야되고
장기 높게 본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뭐 천천히해라 이딴소리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성향이 있었으면 강화를 누르면서 스트레스를 받겠냐
결말이 이러면 과정이라도 재밌어야 하는데
과정인 레이드조차 재미가없다.
그나마 쿠크는 4명이서 하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아브는 진짜 재미가없다.
저장도 보스하나에서 되는게 아니라 1,2두마리 깨야지 저장이 되는구도라
1-4까지 민다고 할 경우 피로도가 장난이아니다 4마리 다 죽여야 셉터끝나는거라....
골드잡는다고 어설프게 접근해서 일주일만에 밑천 바닥났고
다계정 쌀먹 못잡아서 골드시세는 폭락하는데
재료들은 점점싸지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이게 왜그런지 아냐? 강화를 해야 재료들이 바닥나는데
공급에 비해 수요가 안따라주거든
그만큼 그냥 쌀먹한다는 소리지
과정을 레이드로 바꾼게 아니라 쌀먹하는데서 즐거움을 찾는거지
누누히 말하지만 레이드 만든애좀 다른거 만들게 하던지
앞으로 유격만들면 키보드로 내리쳐버린다던지의 조치좀 취해라...
이런겜들을 많이 접해봤는데 이런식의 레이드는 진짜...
피로도를 줄이겠습니다~ 이러는데
레이드 가는 자체가 피로도야 피로도
최고레이드니깐 이정도는 되야지~ 이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라고
그냥 난이도를 어떻게 내던 상관없는데 유격만 좀 지워
솔플던전하면 난이도를 어떻게 하던 내가 스스로 하는 재미가 있어서
pc게임 세키로마냥 해볼텐데
이건 뭐 내가 죽고 미안합니다. 타인이 죽고 미안합니다. 다시 리트
시간 잡아먹기
공동체 사회를 강조하는것 마냥... 사실은 서로서로 마음속으로 불신과 증오 ... 키우는 레이드지 뭐...
하다 못해 사람들이 게임하는데 죄인마냥 서로서로 잘해보아요 하는 레이드를 만들겠냐
그래서 본인도 과정을 성장에 두기보다 쉬어가는 면에서
환전으로 바꾸려는 생각이다
이게임 올려봤자 또 다른 스트레스인 레이드에 직면하고 강화장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치킨으로 환전하면 얼마나 유익하냐
니들이 이렇게 만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