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상단 메뉴

PC방 OFF

이벤트 & 업데이트

자유게시판

목록가기

2일차 후기 (바드)


 

사실 1,2차클베를 모두 경험해서 인게임 스토리같은면에 대해선 뭐 할말이 없네요 영광의벽은 3번째 반복해서 해도 멋있고 재밌는 최고의 퀘스트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띄었던게 주요 등장인물의 모델링 개선이였네요

 

실리안 왕자랑 아만같은 경우 2차클베에서 조금 퀄리티를 올린정도가 아니라 아얘 모델링 자체를 새로했던데 잘생겼다고 하기엔 조금 아쉬웠던 2차클베때랑 달리 파이널 클베의 실리안 왕자는 확실히 미남이라고 할만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자주 보는 캐릭터인만큼 외형도 중요한 요소인데 이런 부분까지 발전하는점이 좋네요.

 

스퀘어홀의 증가와 동선의 정리가 과거에 비해 다소 발전했다는것도 조금은 느낄수있었습니다. 과연 동선이 나쁘기로 유명했던 토토이크랑 에나츠가 어떻게 변했을지 기대가 됩니다.

 

바드의 힐링 세레나데 스킬은 30렙인 현재까지 여전히 쓸모따위 없었습니다. 일단 가시적으로 힐링기술이라는게 티가 안나고 바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그 기술을 힐로 인식하기 힘들어보였습니다. 기껏 힐해주려고 했더니 일부러 긴급회피로 회피하는분도 봤으니까요. 좁은 범위에 3퍼센트를 채우고 3초후에 추가적인 힐링을 하는 매커니즘이 좁은 범위와 긴박하게 돌아가는 던전 상황과 겹쳐 효과적으로 쓰기 너무나 쓰기 힘들기 때문에 힐링 세레나데는 조금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렙찍고 시작인게임이라지만 육성과정에서 주력 아이텐티티스킬이 쓸모없는것도 좀 아닌거 같거든요. 물론 공격력 증가가 매우 쓸모있어 그쪽으로 투자하면 되긴하지만 힐링 세레나데는 개선이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