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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렙 바드 후기

1일차때 장비는 특화와 인내위주로 올릴거다! 햇는데 살짝 마음이 바꼇습니다.

초반에 장비레벨상관없이 무조건 특화위주로 착용햇더니 일단 회복량 80퍼이상 증가에 공벞40퍼이상 증가는시켯는데

초반 필드사냥자체가 힘들정도로 딜이 너무안나오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어차피 지금인던에서도 힐을 체계적으로 넣어줄필요도없고.. 일단 저도 스토리진행을 해야하니 일단 장비렙높은거로 다 갈아꼇습니다.

 

스킬은 지금 이거저거 찍어보는단계라서 많이 잡캐스럽지만

2번째슬롯이있기에 그곳을 제대로투자하면될거라 생각합니다. 스킬초기화권이 있으면 더 좋겟지만요

 

여기까지가 직업적인 후기라면

 

스토리적으로 기억나는건

그토록많은분들이 외치던 영광의벽!

게임에서의 공성전하면 적은 쳐들어오고.. 우린 그저 반격할뿐이였는데

로아식 공성전은 성벽에 쳐들어가서 병사를 다 죽여버리고 성문을 봉쇄하는 마법사들을 찢어버리고! 아주 전쟁을 주도해서 끝내버린느낌이네요

 

근데 중간에 크-다란 악마가나오는데 난 아무말도안햇는데 갑자기 실리온이 그래 당신에게 맡기겟습니다! 하고 빤스런해버림

난 서포턴데 칼든 딜러가 그래 너라면할수있어! 하고 가버리고... 서포터가 악마를 잡앗는데 지가 1:1져가지고 누워있더라고요

그거까지 처리해주고 흑막까지 튀어나왓는데 계속 엎드려잇다가 끝날때쯤되니까 막타뺏어가는 국왕님..

 

우리는호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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