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매하네여 재미나 그런면에서는 디아3와 너무 비교가 되네여..
2018.05.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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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교할께 핵앤슬래쉬 게임의 대표격인 디아블로 밖에 없어서 비교하자면
일단 로스트아크는 현재로는 타격감은 좋은데 그냥 스킬눌러서 잡는 것 밖에는 없네여
디아블로 처럼 아이템들의 옵션과 다양한 조합으로 인한 캐릭터들의 특징은 보기
힘들거 같아서 mmorpg의 디아를 원했는데 디아블로 같은 완벽한 시스템의
핵앤슬래쉬라고 보기는 힘들겠네여 디아블로의 한계가 패키지게임이라서
한정된 공간에서 반복되는 사냥인데 그걸 이게임이 타파해줄꺼라 생각했는데
mmorpg라는 상황만 빼면 아이템체계의 조합에 의한 다양함 이나 여러가시 시스템의
치밀하게 엮인 관계등은 하면 할수로 디아블로가 얼마나 많은 노력에 의해 탄생한
게임인지를 느끼게 해주는군여 이게임을 하면서 접었던 디아3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맵의 뺑뺑이 사냥이라도 그냥 스킬번호만 눌러서 사냥하는것
보다는 디아의 다양한 옵션과 체계에 의한 다양성이 더 좋은거 같네여..
로스트아크도 재미가 없진 않습니다.그런데 디아3를 한참 접고 넘어와서 그런지
디아3처럼 너무 완벽한 핵앤슬래쉬의 게임을 원하지 않았나 싶네여 디아3개발자들이
얼마나 많은 머리를 섰는지 느꼈습니다.
오픈해도 로스트아크를 할꺼 같긴 합니다만 그냥 좀더 완벽한 디아같은 mmorpg를
원해서 아쉬운 느낌에 한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