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컨텐츠를 분석해 본다. (아이템편)
2차의 경우 아이템이 파밍되면 내 케릭이 강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나 3차에서는..
1. 너무나도 많아진 아이템들..
이게 무슨 문제냐면 아이템들 템렙 간격이 15템렙이다. 이 기준은 카던의 템렙과 동일하다. 유저들은 다음 카던을 가기위해 충족하는 템렙을 맞추기에 노력하고
그 조건을 충족하는 순간 지금의 입고 있는 템들은 다음 카던에서 나오는 템으로 교체 즉시 갈갈이가 되는것이다.
템렙을 충족시키기에 필요한것은 연마..계산해보면 장비 몇개를 연마하고 악세는 몇연마템을 몇개 먹어야 다음 카던으로 갈수 있구나...미리 생각하는것이다.
솔직히 현재 CBT에서 5연마 장비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카던렙만 지나면 버려지는 아이템인데?
2. 템렙에 따른 성능 차별화
템렙이 올라감에 따라 내가 강해졌는지...도무지 알수가 없다... 물론 기준점이 되는 큐브나 타워로는 가늠이 되지만...템렙이 올라갔는데 카던도 올라가기 때문..
3. 장비에 효과 붙이는 것이 너무 많음.
모가 이리 많음? 룬..연마..특성변환...아싸리 강화하나로 퉁을 치던가...어짜피 템렙이 높은거 먹으면 갈갈이 할껀데...그럼 자원회수라도 갈갈이 할때 주던지..
4. 전설과 영웅아이템..
역시 템렙이...주요한데...녹색 템렙 높은게 보라 템렙 낮은거보다...좋은건 다들 아실꺼고..전설템의 특색은 무엇인가..의문이...
그냥 내가 적고 싶은건 1번사항이 주요내용이고 234번은 내용을 그래도 넣으려다 보니 억지성의 글일수도 있다.
3차 무엇이 문제였을까...기획팀은 꽤 고민을 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