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 (아르카나 서머너 바드) 분석과 문제점
1. 우선 기획자가 캐릭 특성에 대한 기획력이 좀 떨어진다. 법사가 법사 답지 못하기 때문이다.
2. 캐릭터가 디자인은 잘 뽑혔지만 잘보면 다른 게임 디자인들 뜯어다가 붙인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로스트아크 표절 검색.
1번을 파해처 보자. 아르카나는 법사가 마법을 쓴다기 보다는 중근거리 전투를 하는 무슨 술사 같은 느낌? 도사 같은 느낌? 무술과 마법을 사용하는 느낌? 기공사 가은 느낌!!그렇다 우리가 아는 판타지 게임의 마법사란 느낌은 별로 없다. 뭔가 법사와는 다른 격투+기공+마법 같은 짬뽕캐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컨이 너무 피곤하다. 장시간 하는 게임인데 피곤하면 아제들 힘들다. 지금 한국 게임의 문제가 조작감이다. 조작감은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장시간 해도 피곤하지 않게 아주 간단하면서 편해야한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손맛을 느끼게끔 만드는게 중요하다. 인터페이스와 스킬사용법을 연구 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다양한 손맛을 느끼게끔 만들어야한다.
과거 라키온 이라는 게임을 아는 게이들 있나? 라키온은 키마로 조작하는 아주 간단한 컨트롤과 쉽게 적응하는 컨트롤이 좋은 게임이지만 손맛과 PVP맛이 뛰어난 게임이다. 아무튼 아르카나는 법사느낌을 원하는 유저라면 비추한다.
바드는 진짜 서포터도 솔플도 뭣도 아닌 어설프다.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
서너머는 소환술사가 아니다. 잠깐 나왔다 스킬쓰고 사라지는 소환수는 존재감 없다. 그냥 마법사가 마법쓰는데 중간에 소환수를 거처가는 느낌이다. 옛날겜 아크로드의 문엘프가 소환사 답다. 그런 소환사와는 전혀다른 그냥 몇초 나와서 쏘고 사라지는 법사느낌. 마법을 쓰는데 중간에 소환수가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의미 없는 느낌. 아무튼 법사들은 컨셉이 망했다.
2번을 볼까? 뭐 그냥 로스트아크 표절 검색해보면 의혹이 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