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바드 2차아르카나 3차서머너
MMORPG의 역할 분담 영향력이 너무 적어요!!!!!
탱커가 어그로를 끌고있는지 서포터가 버프를 주는지 디버퍼를 시전하는지 딜러의 가장 강력한 스킬이 준비되었는지
팀원간의 합을 맞출 상황연출이 MMORGP가 아니라 솔플이라 해도 될정도??
직업간 포인트가 애매하고 차별화가 적은거 같아요
상위구간 가거나 음성채팅하면 달라질까요;;;
그치만 서머너(소환사)에 방깍이 있는데 그 방깍효과를 본인이 체감 하기 힘들정도면 타인을 어떨까 싶어요
단적인 예로 10만딜 뜨는거 서머너의 방깍효과로 14만 떴을때 그 딜러가 방깍의 효과를 봤구나 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생각해요
레이드 뛰면서 팀간 시너지효과를 봤다는분 거의 없었던거같아요 방깍스킬의 이펙트도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레이드는 체력바 표기도안되니
물론 도발 잘하는 워로드 보호막타이밍 좋은 바드 봤어요
타 컨텐츠에 물약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레이드... 좀 더 체감 가능하게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되요
레이드에 인기가 없는 직업은 그러한 차별화가 없는 직업군이니 그런 요소를 심어 주어야하구요
근본적으로 서머너는 소환사로 소환사는 팀의 부족한 부분을 핵심 역할군 보다는 성능이 떨어지는 소환수로 채우는 것이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팀에 탱커가 없으면 워로드보다 부족하지만 도발능력을 가진 소환수 소환, 서포터가 없다면 바드보다 부족하지만 공격력증가 방어력증가 버프역할의 소환수 소환 팀의상황이나 몬스터 따라 임기응변 가능한 소환수를 준비하는것이 소환수라 생각해요
로아 서머너는 제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소환수의 개성도 그닥.. 개별적 컨트롤을 할 수 있다 할수없고 인공지능은 답답하고 무엇보다 최고단점은 지속시간이 짧다는거 쿨이 길다는거
차라리 5초 10초 몇초당 마나 소모 아니면 소환수 상태이상 = 소환사 상태이상 등의 메커니즘이고 좀 더 소환수 컨트롤적 요소가 가미됬다면...
오픈하면 타격감도 더 좋고 스킬 연계에 세밀한 컨트롤하는 맛도있는 아르카나 하려구요
서머너 딜 좋은진 모르겠고 재미는 없었어요
요약
룩은 바드
오픈하면 아르카나
솔플지향 본인이 외로움을 많이 타서 정령친구들이 필요하다면 서머너
+
낚시 같이 즐기며 친구했던 분들 오픈해도 만나자며 했던 분들 후반부에 안들어오시고...
낚시 좀 더 재미있게 개발 가능하죠?? 개발 가능성 충분 한 컨텐츠 잖아요
여러분 낚시 하세요 생활 중 낚시가 좋은 이유는 낚시하면서 채팅 가능!!!
말도 많도 저 역시 1차에 비해 실망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클베 끝난지 하루인데 벌써 하고싶고 할것도 없는거 보면
재미있게 했나봐요 재미있었어요 오픈 기다릴게요 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