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분들이 꼭 이 글을 봤으면 좋겠지만..
1. 이 게임을 보고 들은지가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의 기대심리는 점점 더 오르는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게임의 떡밥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가 되니 걱정이 되는 것이
과연 이 게임을 이제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 가 그것이 걱정이고,
또 어중간하게 오픈이 된다면 금방 또 망하고 말겠죠.
그 모든 것을 극복하려면 게임의 컨텐츠과 난이도. 스토리 그래픽 재미 모든 부분이 충족이 되어야하는데
사실 한국에서 그걸 다 충족하고 3년 5년 10년 이렇게 개발을 하고 오픈해서 성공한 케이스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2. 가장 주효하다 생각되는 부분은 버그를 개선해야 한다는 점
대부분의 게임이 기대를 모으고 오픈을 하더라도 초기에 큰 버그와 각 종 핵 작업장 기타 등을 포함해 대부분 1차 사고를 예방하지를 못합니다.
(초반 만렙 컨텐츠가 적더라도 게임이 망하지 않습니다 사냥을 하기 바쁜 기간이고, 만렙 유저보다 유입 유저가 훨씬 많으니)
그말은 게임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 베타 시기에 최소한의 최적화 콘텐츠 버그를 잡고 빠른 시기에 오픈을 해야한다는 점.
- 스토리와 연계되는 기타 컨텐츠는 향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니 너무 많은 것을 만드려고 하지 말것.
(초반에 안정적으로만 진행이 된다면 1차 피해를 예방하고 그 소득과 유저들을 통해서 업데이트를 하면 되는 부분이니)
- 오히려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다 더 많은 피해를 받을 수 있으니 짧고 강력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그 동안의 게임에서도 보여주듯이
(너무 과도한 컨텐츠는 오히려 버그와 최적화 문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3. 어차피 유저는 치고 빠지는 법이니 초반 서버의 관리를 최대한 잘할 것.
(대한민국 게임 역사상 오픈 시기에 명검을 뽑지 않는 게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만 잘 대처해도 일류로 도약할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게임의 우선순위는
1 게임성 순수한 게임의 재미
2 서버 상태 명검을 뽑지 않는 능력
3 최적화 렉과 버그의 상태 혹은 수준
4 컨텐츠 즐기는 과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에 거나 귀에거나 다 비슷하고 의미도 없을 수 있지만
게임을 아주 재밋게 점검을 하지 않으면서 렉과 버그 없이 즐기는데 지장만 없다면 하루 빨리 나오는 것이 베스트겠지요
다만 그런 게임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인류의 게임 역사상 존재하지도 않으니 접더라도
최대한 중요한 것들을 우선순위로 하여서 빨리 오픈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매우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론. 너무 많은 컨텐츠 만들 생각하지 말고 그것은 향후에 충분히 가능함.
렉과 서버 상태 최적화를 완벽하게 잡는다.
(게임성은 이미 기반이 완성이 되어 있고 변경이 불가능함)
지금 상태에서 렉과 서버, 버그, 최적화를 완벽하게만 잡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