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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보면 정말 불가사의한 실수가 발생할 때가 있음.

20년 넘게 사회생활 하면서 이회사 저회사 다녀봤지만...중소 물류회사든 IT대기업이든 간에..."아니 이런 실수가 발생하는게 가능하다고?"라는 상황이 없는 곳은 단 한곳도 없었음. 심지어 수습한 뒤에도 발생 원인을 몰라서 재발하지 않기를 기도하는게 최선인 경우도 있었음.

뭐 실수라는걸 믿고 안 믿고는 본인 자유지만...난 너무 사회에 찌들어서 그런지 불가능한 실수는 없는것 같다...그저 파리목숨 직장인 1인으로서 강선이형까지 소환된 이 마당에 실제 그 실수를 저지른 사람의 마음은 지금 얼마나 지옥일까 싶음.

아무튼 담주 라방때 잘 얘기되서 유저들 마음도 좀 달래지고 삼대장 강선이형 이하 직원분들 다 좀 한시름 놓을수 있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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