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로아 사태 정리 뇌피셜 포함 (긴글 주의)
일단 많은 유저 입장에서 본 모든 사태의 원흉은 3대장이라고 불리는 평사원 1,2,3 으로 부터 시작임
금강선 디렉터가 몸상태 이상으로 자리를 떠나고 들어온 1,2,3은 너무나 미숙하고 숨이 턱턱 막힐정도의 삭막한
분위기로 시작부터 불안함을 유저들은 감지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강선 디렉터가 지명한 1,2,3을 믿고
다음에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유저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했었음 대체로 그런 분위기였음 하지만 그후 이해를 할수 없는 독단적인
느낌의 패치들 (밸런스패치등등) 먼가 소통인지 아닌지 도저히 구분을 할수없는 다른 것들로 불안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로아온 윈터에서 기대감을 엄청나게 올려주었던 메인 컨텐츠들이 로아온 썸머에서 대부분 연기되거나 언급 자체도
왠만하면 꺼려하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정말 지독한 발표회 느낌의 말투들과 이게 준비한게 맞나 싶을 정도의 말실수들은 로아온 썸머의
분위기를 셀프로 곱창내버렸고 진행자로 가신 정소림 캐스터분에게 보는 우리가 미안할만큼 정말 끔찍하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었음
어찌되었든 많은 유저들은 사실 군단장을 기다려온것도 있지만
계속적으로 반복되어오고 숙제 형식의 게임 방식에 대한 염증이 많이 커져가고 있었을 것임 그래서 요번 로아온에서는
군단장 카멘 아니면 그에 맞는 급의 볼륨있는 환기형 컨텐츠를 원했었음 물론 로아온 윈터에서도 많은 부분 보여준것도 있고 했지만
정작 나온건 또 연기야?? 참고로 카멘은 3년전부터 카멘의 등장을 알렸고 이 처럼 많은 시간들이 흘렸었지만 결국 연기
일단 아닌사람들은 아니겠지만 여기에 화를 느낀 사람들은 소울이터? 6캐릭이상 캐릭터를 키운사람들은
얘 나온다는거 자체가 부담임 물론 소울이터를 키워서 나오는 장신구, 전각등으로 이득을 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얘를 키우려면 한캐릭을 버리던가 아니면 그냥 골드를 때려 박으면서 키울수밖에 없는 실정이라 앞 기상술사, 슬레이어를 키웠던
사람들은 또다시? 라는 느낌으로 그들에게 큰 매리트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창술사와 비슷한 외형 모션에 기술 이펙트는 데모닉 상위 아니면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라 이것도한 유저들한테는 음...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을 것임 6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메인 컨텐츠 부재,
앞으로 올 신규 캐릭터키워야 되느냐에 대한 효용성 부재, 거기다 딱히 말들은 안하지만 시간 대비 효율이 좋았던 아브 일반 1,2관
쿠크세이튼 골드 하락으로 안그래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거기다가 내가 받는거까지 다운이 되버리니 기분이 좋을래야 좋을수가 없었던
로아온이었음 물론 선물하고 여러가지있었지만 매번 똑같은 느낌의 선물들이고 이것을 설명하는 평사원 3 또한 무슨 삼류 인터넷 사은품
설명하듯이 전혀 흥이나지 않는 설명으로 받는 느낌 역시 그렇게 기분이 뛴다라고 볼수는 없었음 즉 한마디로 로아온 썸머는 그렇게 말아먹었음
자 근데 이때까지 이것들이 그냥 평사원 1,2,3의 미숙으로 인해 생긴일이라는 걸로 느꼈던 유저들이
어제를 필두로 다시 이상한 말들이 오고 가기 시작함 물론 로아온썸머때 부터 먼가 이상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유저가 먼가 캐내다가
발견했을수도 있고 우연히 그렇게 발견했을 수도 있지만 중국에서 검열받는 몹이 한국섭에 반영되어서 나온 거임 거기다가 공지사항에도
떡하니 변경이 됩니다 라고 한것 회사에서는 당연히 아니다 실수라곤 했지만 그외에도 여러가지 나와 있어서...
아무튼 이건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물론 넘어갈수 있는 문제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이해를 한다면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일임
이게 먼말이냐면 우리는 한국 게임을 한국에서 하면서도 다른 나라인 특히나 중국의 검열 간섭을 받을수 있다는 거임
스토리, 아바타, 스킬 이펙트등 그외에 많은 다른것들이 중국의 돈에 대한 영향을 받을수 있음 아닐거 같다고?? 많은 영화나 게임이나
그런것들이 그렇게 되었었음 그래서 중국과 손땔려고 했었고 중국에 잠식 되어버린것도 있었고
특히나 롤을 해봤던 사람들은 어느정도 느낄꺼임 얘네들이 게임에서 까지 저 ㅈㄹ을 하는구나 하면서
어찌되었든 이렇듯 금강선 디렉터가 다져놨던 로아온을 평사원 1,2,3이 말아먹음과 동시에 이런 동북공정이니 어쩌니 하는 말까지 있으니
유저들은 그야말로 대폭발을 해버린거임 금강선 디렉터가 있을때도 물론 게임은 이상한 부분도 많았고 불만도 있었지만 이사람 하나만으로
추억을 우리에게 줄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냥 넘겼던 것들이 이제는 쌓이고 쌓였던것들이 분화되듯 터져버린 시점임
물론 사람들은 망했네 게임은 그렇게 쉽게 안망함 할사람들은 할꺼임 그건 어쩔수가 없음 내가 이때까지 키웠던 애정이나 금전적인 부분을
그렇게 쉽게 떠나보내기란 쉽지가 않음 하지만 그외의 다른 반감이 크게든 유저들은 이번 행사가 거의 끝나는 지금부터 9월 중순까지 무수한
사람들이 나갈것이고 새로운걸 찾아 갈꺼임 카멘 나왔다고 잠깐 올수는 있겠지만 다시 떠나 갈꺼임
100의 사람이 한꺼번에 썰물처럼 80~70 이렇게 떠나는 경우는 거의없음 100, 95, 90 그런데 이렇게 빠져나가다 50이 되는순간 부터는 50, 40,
35 이런 수준으로 빠르게 빠져나감 그래서 지금 로아는 너무나 위험한 기로에 서있음
이건 유저가 대놓고 칼들고 있는 상황임 지금 성명문까지 나왔음 정말 누구보다 게임을 아꼈던 유저가 이렇게 빠르게 등돌리는 일은 그 게임
정말 절단 날수도 있다는 거임
아참 거기다 중국 오픈 준비로 우리 업데이트 미뤄진것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