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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시작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관 스토리 한눈에 보기 (게임을 100배 더 재밌게!)

제가 즐겨 보던 유튜브 채널 중에 GCL이라는 채널이 있는데요, 그 채널에 세계관 스토리 영상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영상에 담지 못한 이야기]

 - 루페온은 라제니스를 특별히 아꼈기 때문에 차원의 틈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형벌을 내린 것은 루페온의 신뢰이자 벌이었습니다.  


- 이그하람의 조각은 두 개로 나뉘어져 하나는 검은 산 바위자락으로 떨어지고, 또 하나는 태초의 혼돈 깊숙한 곳으로 떨어졌습니다. 


- 몽환군단장 아브렐슈드는 카제로스의 명령에 따라 악마들을 움직여 전 페트라니아를 뒤흔들었던 인물입니다. 발탄은 페트라니아 중심부의 

마수 전쟁에서 모든 마수를 물리치고 지배한 강자이며, 비아키스는 전 욕망군단장이었던 에키드나를 처치하고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광기의 군단장 쿠크세이튼, 부패 군단장 일리아칸, 암흑 군단장 카멘이 카제로스를 보좌하고 있습니다. 


- 아크를 품고 있던 거인 도메메크는 로헨델의 친우였습니다. 이에 로헨델의 아크를 노리던 세이크리아는 먼저 도메메크를 파괴했고, 

자신들이 도메메크의 시체를 수습했다고 로헨델을 속인 뒤 '새벽의 사제들'을 여왕의 정원으로 잠입 시켰습니다. 

하지만 한 사제가 로헨델의 아크를 훔치던 도중에 실린들을 살해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제야 속은 것을 안 로헨델은 격분하여 

세이크리아와의 전쟁에 나섰습니다.  


- 로헨델에 대항하는 세이크리아 연합군에는 많은 대륙이 가담했습니다. 그 중 북쪽의 슈사이어 대륙은 세이크리아가 내건 '꺼지지 않는 불꽃'이란 보상에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때 슈사이어 지역도 로헨델처럼 푸르른 땅이었지만, 빙결의 신 시리우스가 이그하람과의 전쟁에서 악마들을 처리하던 중에 땅 자체를 얼려버렸기 때문입니다.  


- 이그하람과 아크라시아의 첫 전쟁을 차원 전쟁, 로헨델과 세이크리아의 전쟁은 아크라시아에 자생하는 텅 빈 포튼쿨 열매처럼 아무런 의미도 없었기에 '포튼쿨 전쟁'이라 불렸으며, 아크라시아를 본격적으로 침공한 카제로스와의 대전쟁은 긴 사슬처럼 오랜 기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생했기에 '사슬 전쟁'이라 불렸습니다.  


-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국가 루테란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유한 귀족들이 왕의 권위를 위협하게 된 것인데, 라이오넬 왕에 이르러 격화된 이 갈등의 중심에는 동부의 공작 슈헤리트가 있었습니다. 유약한 동생이 왕의 자리에 오른 것에 불만을 가졌던 슈헤리트는 동생을 독살하고, 그의 아들 실리안을 대신해 섭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후, 성인이 된 실리안이 왕의 자격을 증명하지 못하는 것을 빌미로 유폐시킨 뒤 암살을 시도했습니다다. 도망친 실리안은 자신을 따르는 귀족들과 함께 대항군을 결성, 섭정 슈헤리트에 대항하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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