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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체 너무 감사합니다 ,,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해서 날짜가 좀 적지만


아무튼 아만을 떠나보내고 플레체를 기다린지 어언 1078일..   


드디어 어제 플레체에 들어가서 6시간 동안 열심히 밀었습니다



"세상을 위해 얼마나 희생할 수 있나요?"






"죽지 않을 만큼"











여기 벨루스 대광장 너무 좋음



































아만 ... 카마인 따라 가더니 피부가 관리 받는 연예인처럼 깨끗해진 것 같은데








실리안은 매일같이 회의에 늦은 새벽에 수련까지 ..

잠도 제대로 못자는 거 같음.. 

플레체 밀면서 실리안 클로즈업 샷 나올 때 마다 화산 같은 모공과 거친 피부 보고 깜짝 깜짝 놀람...

(절대 실리안 얼굴도 바꿔 달라고 말 하는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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