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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어디에서 하는 것이 좋을까? 10. 파푸니카 편. 모험가의 선택

"젠의 원리" 를 이해하기 위해 "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1. 루테란 편" 부터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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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2. 토토이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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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3. 애니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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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4. 아르데타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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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5. 베른 북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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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6. 슈샤이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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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7. 로헨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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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8. 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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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9. 페이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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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10. 파푸니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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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11. 베른 남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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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12. 로웬 편"

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어디에서 하는 것이 좋을까? 12. 로웬 편. | 로스트아크 - 공략게시판 (onstove.com)

"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13. 엘가시아 편"

영지를 위한 벌목과 채광! 어디에서 하는 것이 좋을까? 13. 엘가시아 편. | 로스트아크 - 공략게시판 (onstove.com)


안녕하신가요!

베른 대도서관 엘조윈 사서이자 아만 서버의 바드 PorziaFabbri 입니다!

드디어 파푸니카에 대해 글을 쓰게 되었네요.


파푸니카.

여인들로만 이루어진 국가! 마치 과거 아마조네스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현실의 하와이와 비슷한 느낌의 섬으로, 여러모로 풍족한 섬!

그러니 아마 자원도 풍족하지 않을까? 하고 예상했었지요.


과연, 파푸니카의 자원은 어떨까요?

저희가 찾는 벌목과 채광의 환상향이! 이곳! 파푸니카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정보는 직접 탐방 및 조사를 한 뒤 작성한 것입니다.)

(채산성은 장단점을 전부 고려하여 매긴 등급입니다.)


21.07.07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라 내용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이 글은 "산화철"과 "통나무"에 관련된 글입니다.

황동석, 철광석, 금광석, 흑요석, 타롤나무, 테트라 나무 등과 같은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답니다.

물론, 젠 위치가 어디인지 정도는 알아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얕은 바닷길.

파푸니카의 항구가 있는 지역입니다.

중앙광장 주변에서 벌목을 거의 끊임없이 하실 수 있답니다.

중앙광장 주변에는 잡몹도 없어서 안전하기도 하고요.

유일한 문제는 경쟁자가 많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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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추가]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얕은 바닷길에서는 나무가 대부분 "풍성한" 으로 자라나고,

맵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은 광석이 자라나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후, 수차례의 업데이트와 점검에도 이 버그만큼은 고쳐지고 있지 않아 대응성 글을 올립니다.

(혹, 빠른 시일내에 고쳐질까 하여 반영하지 않았으나, 고쳐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서 반영하게 되었네요...)


현재 광석은 지도상의 노란 점에서 자라나고 있으며,

이곳에서 채광을 하시겠다면 초록색 지역, 즉, "잿빛 화산지대"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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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1 추가]

원래는 광석이 젠되는 것이 버그였으나, 정식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물론 편입된 것 자체는 몇 달 전의 일이나... 귀찮았네요.

그러다 신규 대륙 로웬을 업데이트하는 김에 이곳도 업데이트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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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래 해변입니다.

이곳은 경쟁자가 워낙 많아서 광석을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저도 이 지도를 조사하면서 대략 4~5시간 혹은 그 이상을 사용한 것 같아요.

(그럼에도 아마 지도에 표시하지 못한 두더지 구멍(젠 위치)이 많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자원간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님에도 경쟁자가 넘쳐나는 것은...

파푸니카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 때문인 듯 해요.

사실 저 파란 영역도... 딱히 추천드리기는 힘든 곳이랍니다.

워낙 경쟁자가 많기에.. 맵 전체를 돌아다니지 않으면 채광이 불가능할 정도네요.


하지만, 이 지역에는 아주 특별한 장점이 있지요.

그건 바로 카오스 게이트의 존재입니다.

카오스 게이트가 열리면, 이 지역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그에 따라 엄청난 수의 채널이 새로 생긴답니다.(무려 수십 채널!)

그리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카오스 게이트가 끝나면 다시 다른 곳으로 떠나가지요.

그럼 그 채널의 모든 자원을 독식하실 수 있게 된답니다.

단 한 명만 남아있어도, 채널은 사라지지 않기에 그 채널에 혼자 남아 채광을 하실 수 있는 것이에요.


[2020.12.27 추가]

같은 내용의 글을 인벤에 올린 결과, 한 가지 유용한 팁을 얻게 되어 이곳에도 추가합니다.



지도 상의 저 노란 상자에는 광석 젠 구멍이 3개 있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카오스게이트가 열리면 채널의 수가 확 늘어나므로,

이 한 자리에 가만히 서서 채널만 이동해가면서 채광을 하면 더욱 빠른 속도로 채광을 하실 수 있답니다.


제가 실험했을 때는, 총 65개의 채널이 생성되었으며,

실제 실험 결과, 65채널에서 시작하여, 10채널에서 생명의 기운이 바닥이 났답니다.

생명의 기운이 꽉 찬 상태가 아니었음을 감안하더라도 굉장히 빠른 속도지요.

(물론, 중간중간 빠진 채널이 있었습니다만.. 그건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며 사라진 채널인 것 같네요.)


하지만 저곳은 잡몹에게 어그로가 끌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봐야 한 마리 내지 두 마리 입니다만...)


만약 잡몹이 싫으시거나, 저 노란 네모 상자 구역을 전부 다 했음에도 생명의 기운이 남아 있다면,

지도상 파란 영역의 제일 북쪽에 있는 두 개짜리 구역에서 채널을 옮겨가며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티카티카 군락지입니다.

이곳의 자원 분포를 보신 뒤, 별모래 해변 지도를 다시 보시면,

별모래 해변이 갑자기 선녀로 보이실 거예요.


음, '모아케'라는 필드보스 때문인지 사람들이 중앙 스퀘어홀에 모여있곤 합니다.

또한, 원숭이 골목에서 모험의 서에 필요한 '바나나'를 모으기 위해 사냥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 분들이 겸사겸사인지 채광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튼! 자원간의 거리가 멀어 효율성이 떨어지는데다가 경쟁자까지 있기에 채산성이 그다지 좋지 못하답니다.

아, 혹 이곳에서 채광을 하신다면... 허리에 훌라후프를 낀 거대 고릴라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슈퍼아머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공격을 해오기 때문입니다.

 

비밀의 숲입니다.

아주 채산성이 좋은 맵이랍니다.

무려 신수의 정원이기 때문일까요? 후후.

참고로, 저 곳은 잡몹들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지도에 적어 놓았듯 아군 npc들이 있답니다.

아군 npc! 즉, 파푸니카의 여전사들이 잡몹들의 어그로를 끌어주기에 실제로 저희에게 덤벼드는 잡몹의 수는 매우 적답니다.

(게다가 잡몹들의 공격 속도도 매우 느린 편이에요.)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경쟁자겠네요.

음, 푸른 영역의 경우, 대충 경쟁자 3명까지는 커버가 가능합니다. (따로 따로 벌목을 했을 시.)

왜냐하면 저 영역의 젠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이에요.


이 아래부터는 시리즈를 마친 후기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음....

이것으로 파푸니카도 끝났네요.

그리고 그 말은, 현재까지 나온 모든 아크라시아의 대륙이 끝났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음...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이왕 끝난 것, 이 자료들을 만들게 된 계기를 말씀드릴까 해요.

사실, 이런 자료가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로스트아크 공략 게시판이나 로스트아크 인벤을 찾아 보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직접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하곤 이렇게 만들게 된 것이지요.


음, 사실 모두가 아시다시피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는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공식 홈페이지에 적힌 이벤트조차도 전혀 모르는 채로 넘겨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략 게시판은 오죽 할까요.

그렇기에 조회수도 그다지 많지 않고, '좋아요'도 많이 받지 못하죠.

그래서일까요. 글을 한 편, 한 편 올리면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네요.

'이런 걸 써서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이것이 정말 유용한 정보인 것일까?'

이런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요.

이에 어떤 분은 이 글들을 '인벤'에 올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해주셨었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인벤에도 올리면...

어차피 인벤에도 있는 정보니까, 이 공식 홈페이지 공략 게시판에 찾아 올 이유가 또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그래도...

인벤에 올리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지 못한 채 묻혀지게 되겠지요.

하아.. 잘 모르겠네요.  

아마, 인벤에도 올릴 것 같아요.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인벤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는 매우 사나운 분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제 글에 대해 욕과 비난을 하시는 것은 아닐까, 시비 걸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들이 끊임없이 생겨나네요.) 


음, 글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아무튼, 무려 십부작, 열 편에 달하는 생활지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글로 여러분들을 찾아오게 될지,

아직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여러분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다가오는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1.03.01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07.18 추가]

21.07.07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라 내용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21.12.31 추가]

일부 지도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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