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에서보는 우리의 사계절
2020.05.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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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 아크에서보는 우리의 사계절들

(썸네일ㅇㅅㅇ)
- 장소: 봄 – 리베하임,해바라기섬 / 여름 – 비키니 아일랜드,휴양지 그라비스 / 가을 – 속삭이는 작은 섬,애니츠-거울계곡,페이튼-붉은달의 흔적 / 겨울 – 부서진 빙하의 섬
- 제목: 로스트아크에서보는 우리의 사계절
- 소개: 로스트아크에서 찾아볼수있는 우리의 사계절에 맞게 작은 컨셉을 두고 셀피로 살짝쿵 찍어봤어용!!!



봄-해바라기섬, 리베하임
4월은 봄의 신부라는 말이 있죠~!! 그래서 신부느낌으로 찰칵!!
리베하임만큼 봄에 어울리고 이쁜곳이 또있을까요~?!



여름- 비키니 아일랜드, 휴양지 그라비스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비키니>ㅡ<//
비키니 아일랜드는 여름하면 바로생각나는 섬이죠~ 비키니 입은 언니야들이 가득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있으니깐요!!
비키니 아일랜드는 낮같은 밝은 분위기지만 휴양지 그라비스는 약간 어두어질려고 하는 초저녁 느낌이 드네요~




가을-애니츠 거울계곡, 속삭이는 작은섬, 페이튼 붉은달의 흔적
역시 가을하면 추석!!
이쁜 한복입고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냠냠!!
애니츠도 이쁘지만 빠알간 단풍은 페이튼이 정말이쁘네요!!!


무언가 웅장한 모습!!


겨울-부서진 빙하의 섬
제가 개인적으로 펭귄을 좋아해서 직접 보러갈수는 없지만 로스트아크에서라도 직접만나서 이야기하고싶은 작은 소망이랄까요?ㅎㅎ
아기 펭귄은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
마침표full stop ─標 < .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