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와 함께하는 여름
2023.07.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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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만 팔이 파들파들 흔들리는거같아서 웃겨서 한컷

이고바바 발견~

엄마같은 일로아바바 수고했어

친구랑도 한컷
2시즌 시작하고 복귀했었는데 그때는 파푸니카에서 여름을 즐겼었어요
출석을 딱 하루 채우지못해서 파푸니카 의상을 받지못해 혹시 모를 문의를하면서 슬펐던 기억도 납니다
그뒤로 쭉 로아와 함께했는데 이렇게 낭만이 가득한 여름은 처음인거같아요
잊지못할 제로투와ㅋㅋ 공지를 보고 숙제도 미뤄두고 공연을 즐겼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