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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마음 안고

금강선 디렉터님 파란 공지 글씨 보자마자 최근에 이렇게 설렌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노래는 조용히 감상하고 여운은 크게 지인들과 대화하며 느꼈습니다.

로아팀, 그리고 금강선 디렉터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가 받은 감동의 두 배, 세 배 그보다 더 많이 저희로 인해 감동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ps. 밴드 연주 도중에 찍을 수밖에 없었던 포즈와 배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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