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을 이번 어른이의 여름방학-
디렉터님과 삼대장님의 마음씀씀이를 비키니 아일랜드 곳곳에서 만끽하고 왔어요!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는지...
그래서 구석구석 돌아보면서 그간 지나온 추억을 회상해보며 남겨봐요!

이번을 끝으로 가버린다는 일로아바바 ㅠ 왜 가버리는 겁니까아...보내지마....
매번 볼 때마다 또 보는구나! 또 봐서 반가워 느낌이 잇엇는데.. 마지막이란 말에 울컥해버렸지 모에오...
일로아바바와의 마지막 촬영... 마하라카 친구들이랑 기념사진도 찍구..ㅠ
섬 전역에서 온 것만 같은 숨은 그림 찾기 느낌의 친구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ㅎㅎ..

처음 로아에 들어섰을때 정말 할 수 잇는게 없어서 섬부터 공략 했엇는데.. 제일 초반에 만난 부녀도 만날 수 잇어서 기뻣어요 ㅎ

비교적 최근에 만난 친구들 마리우와 세헤라데도 와 잇네요 ㅎㅎ
파푸니카 섬을 돌아다니던 추억이 새록새록!

안타까우면서도 조곰 답답한 친구였는데 ㅅㅁㅅ... 그래도 오르골은 너무 꿀 맛 같앗던 추억!

뒷모습만 봐도 알 수 있엇던 나기! 같이 노을을 한참이나 바라봤네요 ㅅㅁㅅ

해변가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앉아서 노을도 바라보고...

연주회도 함께 즐겨봤어요!

그 와중에 하늘과 구름 풍경 자체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ㅠ 무쳤어 그냥!!

공연을 다 보고 나니 상자들이 보이길래 스샷 남길 겸 글자를 만들어봤는데.......... 상자가 모자라 ㅠㅠ

제일 먼곳에 누가 상자를 다 몰아놔서 한참이나 옮겨서 만들엇는데!!!!
넘 힘들엇는데... 허탈한 이때...!! 바로 근처에서 ...


숨어버린 이고바바 역습...해버렷다!!!
이런곳에서 바라보고 잇엇을줄은..ㄷㄷ

같이 공연보지 못한 깐부님이랑 셀카도 찍어보며 이번 여름은 한켠에 추억으로 잘 간직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다들 무덥지만 즐겁고 좋은 추억들 남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