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40 아크 패시브 관련하여 개선을 요청하고 로아의 운영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합니다.
현재 1640 아크 패시브를 열어서 게임을 하는 유저 입니다.
시즌3이 열린 이후로
시즌2에서는 하지 못했던 내실을 이번 시즌3에서는 진행하여
새롭게 리셋된 아크 패시브 효과를 사용하여 게임을 해 보겠단 의지로
7월 10일 시즌 3이 열린 이래로 모든 깨달음 내실과 관련된 컨텐츠를
빠짐없이 하기 위해서 모험의서, 에포나, 필드 보스 등에 아주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레벨 70을 달성하고 77포인트의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아직 재화 부족으로 유물 악세서리의 옵션을 좋은 것을 사용하고 있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재 1640 아크패시브의 설계가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커뮤니티 여론을 확인 해보셨는지요?
아니면 테스트는 정말 하고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 하시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1660에 고대 장비 2부위 부터 아크패시브를 활성화 해야 쎄진다면
유물 구간 1640에서는 아크패시브는 쓸모 없는 노력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인게임 내에 벌을 세우겠다. 등으로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설계가 맞을까요?
필드보스 18주에 걸쳐 잡아야 확정 천장에
에포나는 또한 진행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들며
모험의서를 진행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 골드 등은
시즌3 리셋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의미 없는 노력이 되어야만 하는걸까요?
실제로 테스트가 진행 되고 제공되는 서비스가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제 모든 노력이 헛되었구나 하는 생각과 로아 운영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깨달음 내실은 유저가 단계별 성장을 해 나가면서 성장 체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과연 지금 아크패시브가 그 설계에 준하는 상태인지 의문점이 듭니다.
1660 고대2 피스가 아니면 키지도 못하고
특정 로아 스트리머는 서폿은 절때 키면 안된다고 까지 말합니다.
과연 이 설계가 맞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누가 멍청하게 내실에 시간을 쏟으며
로아에서 말하는 성장 체감을 느끼기 위해 "내실"이라는 것을 하겠습니까?
해봐야 벌세운다하는데요.?
인게임 내에서도 정확한 지표 혹은 유저들 사이에 어떤 여론이 번지고 있는지 알고는 계신가요?
정확히 제가 만난 여러 유저들은 1640에 악패를 켰다는 이유로 쌍욕과 조롱을 하며
마치 레이드 딜이 모자라면 모든 문제가 저에게 있다는 듯 따지는 유저들을 수차례 만나야만 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제가 왜 격어야 하나요?
이런 식이라면 차라리 악패를 키지 못하도록 하시고
1660 부터 사용하라고 권장을 하셨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7월 10부터 하루도 빠짐 없이 내실에 시간을 쏟고
얻어낸 결과물이 "벌세우기" , "딜부족의 원흉" 이 되는데
정말 이게 로아가 기대 했던 운영인가요?
카르마 이제 곧 나오면 진화 포인트 깨달음 포인트를 확률로 추가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바른 운영이라고 생각하시는 건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근 한달간 아크 패시브과 관련하여 싸우게 될까봐 혹은 싸움이 걸릴 것 같아서 혹은 파티 지원했는데
아크 패시브가 열려있다는 이유로 불쾌한 경험을 해야했고
또 그런 유저들을 피하기 위해서 차라리 말을 아끼고 차단을 하는게 낫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수십명의 차단자만 늘어났습니다.
물론 저를 차단한 유저도 수십명이 넘겠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로아 운영은 정말 말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어떤 느낌인지 아시나요?
시즌2 때 아크 모아오라고 해서 모아왔더니
시즌3에서 아크를 개방하기로 했다면서 스토리에
뭔가 있을 것 처럼 해놓고
실제로 아크패시브는 1660 부터 가능?
일부직업은 1640에 아크패시브를 여는게 가능하긴 하지만
서폿은 절때 불가능 하다니요?
이러면 서포터는 무슨 죄로 시즌2를 해야 하나요?
1640에 아크패시브 열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음에도 사용을 하지 못하는 유저는
무슨 죄로 벌서기, 커뮤니티에 조롱, 인게임 내에서 욕을 먹어야 합니까?
이 모든게 로아의 운영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요?
만약 로아의 운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인게임에서 제가 격었던 안좋은 경험의 유저를 신고 하면
게임 진행 방해 행위로 처벌이 이루어 집니까?
대체 누구를 탓해야 하나요 저는?
약 2달입니다. 뭐 말 안해도 언젠가는 알아서 해주겠지 개선해주겠지 기다렸는데
도저히 이젠 못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