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그럴듯했지 전혀 개성넘치고 다양하게 쓸 수 없는 아크패시브
--------------------------- 여긴 다 아는 내용이라 넘어가도됌-------------------------------------------------------
로아 군단장 레이드가 광폭화가 있는 것도 있고
딜을 빨리 밀어서 패턴을 덜봐야 쉽게 넘어가서
클리어하게 되는 것.
대부분 유저들이 저렇게 하는 걸 원한다는 건 다들 느끼실거임.
빠르게 레이드를 끝내고 싶어하고 루즈해지는 걸 극도로 혐오함.
즉, 재도전. 로아는 완전 부활같은 게 없고 있어도
서포터의 초각성이나 위기모면으로 부활 비슷한 효과를 받을 수 있음.
그 외엔 죽으면 모니터만 보며 손가락 빨아야되고 한 두사람의 부재는
레이드 깨는 데에 큰 어려움이 생김. 어쩔 땐 기믹수행 자체를 하지못해서
다시 재도전을 눌러야 함.
그러니 다들 알다시피 최대한 안죽기위해서 노력한다지만 죽는순간 가끔씩 욕 or 유기.
다들 재미로 한다기보다 조별과제하듯이 하는데 1~2번 리트는 어느정도 화목함. 하지만 3번이 넘어간 순간
분위기는 험악해지거나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다들 그러고 싶어하지 않음.
--------------------------- 여기까지 넘어가도됌-------------------------------------------------------
본론
그러니까. 로아 레이드 자체가 딜에만 치중하도록 만들어놓고
다양한 선택과 전략 어쩌구란 말은 왜 꺼낸거야?
근데 또 웃긴게 특성, 각인 정도만 편하게 올렸다 내렸다 하는거지 정작 바뀐거 없음.
치특신 그대로. 직각, 각인 모두 그대로.
직각이 그래도 깨달음으로 넘어간 이후로 각인을 1개더 채용할 수 있게되었는데
딜러인데 그 자리에 정기흡수, 위기모면, 중갑착용 착용하잖아? 당연히 욕들음. 받아주지도 않음.
다양한 걸 할 수 있겠음? 제인숙 달고서? 아니 그리고 애초에 다양하다면서
어디가 다양함? 깨달음은 그대로 직각 옮겨다가 옵션 좀 늘어난게 다인데
다양함이라하면 직각 2개에서 또 3~4갈래씩 나뉘어서 쓰고,
진화도 서폿은 길이 1개뿐임 정열. 어딜가란소리임? 그래도 디아3처럼 패시브효과마냥 몇개 골라서
써보고 저거써보고 그러는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아니며 군단장 레이드도 하는 유저도
딜세팅으로만 갈 수 밖에 없는 선택지밖에 안주어져서 다양한 게 전혀없음.
-딜만아니어도 가끔식 튀어나오는 무력패턴때 빡세게 무력하면 체력이 순식간에 닳는다던가
-체력은 무척 낮은 보스가 실드량은 엄청 많다던가
-보스한테 숨겨진 기믹이 존재하는데 일정 파괴수치 8000 이나 10000 큼 파괴시키면 보스 피가 싹 까져서 깬다거나
이런거 넣어주면 딜이 아니어도 다른 선택지가 존재하니까 제인숙, 급타, 약자무시, 실드관통을 사용해볼 여력이라도 되잖아
근데 지금 레이드는 계속 기믹을 깨면 보스 그로기상태일때 딜퍼부어야됌. 기믹중엔 또 피가 안까임.
모든 직업은 1인분의 기믹수행(무력,파괴,카운터)을 가지고 있으니 기믹깬순간 딜을 막 퍼부어서 넘겨야함.
아오 딜 딜 딜 딜 딜...
다음부턴 다양하단 말을 하지마. 이 파괴셋 아크패시브 안넣어준 개발자녀석들아!!!
내 서폿기상술사 살려내애애애애애애!!!!!!!!!!!!!!
서포터?ㅋㅋㅋㅋ 기존 각인 효과 낮춰놓더니 유물각인서 찍어야 제자리가 되게 만들어놨음
조삼모사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