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관련 모두가 행복해지는? 개인적인 생각
일단 보석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가 내어드림.
현재 겁작변환같은건 말이안된다 왜냐 9레벨 10레벨 겁작의 경우 사람들의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세가 다르게 형성이 되어있다. 이경우를 지키면서 적당한 타격을 받음과 동시에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8레벨 이하 겁화or 작열의 보석 나누기 시스템 (실링을 통한)
2. 7레벨 이상 보석의 거래시 페온적용. (Ex: 7레벨 8레벨 겁작 페온1개 9레벨 2개 10레벨 페온 3개) 이유설명 : 보통 다계정 나이스단의경우 7레벨 이상의 보석을 이용한다. 6레벨은 이벤트로 지급을 해주기 때문에 이렇게되면 본계정 나이스단의경우 피해가 없지만 현재 문제가되는 다계정나이스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너무 과하지않으면서 적당한정도로 페온 한두개 정도 감수할수있다면 리스크를 짊어지고 플레이를 해라 여기서 6이하는 페온이 없는 이유는 여기까지 페온을 달게되면 저렙보석 파는사람 또한 페온이 필요하게된다 이렇게되면 위에 서술된 1개2개3개정도의 페온이상이 들어가게된다 고랩보석일수록 본인이 7레벨이 필요하다면 6레벨 3개를 사고 합치면된다. 필요없는 작열 겁화가 나올경우 실링나누기를 이용해 다시작업.
3. 보석의 스킬 슬롯화를 하자. 보석에 스킬이름에 관한 스킬만 증가시키는게 아니라 보석에 직업을 부여하는것이다 (실링을통한) 예를들면 8레벨 겁화(소서리스 전용) 이런식으로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스킬에 장착. 대신 직업변환 실링비용은 현재 교체비용의 평균값에 실링리스크가 적게해서 만들면 좋을것같다. 예를들면 1캐릭이 8겁작 11개라 치면 전부 소서리스에서 서머너로 교체하는데 실링소모값이 220만정도라 치면 실링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보석을 여러개사고 주력기정도만 실링으로 바꾸게 될것이다. 이렇게 바꾸면 스마게 실링상자의 매출또한 올라간다. 왜냐면 페온화로인해 본인이 가지고있는 실링으로 변환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적당한 실링리스크가 생기게되어 무분별한 변환은 방지하고 캐릭별로 적당한 보석을 가지게 된다. 예를들면 본캐가 10겁작 11개 부캐가 7겁작 10개 이런식으로 맞추고 본캐 겁화만 바꿔서 주력기를 넣는다던지 . 이렇게되면 적당한 보석가격의 하락이 있겠지만 고래벨들 또한 10겁작을 다른캐릭에도 넣어줄수있게되어 모두가 좋을것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스마게가 적당히 재화를 조절하면 되지않을까 싶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