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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로아온 이후 마하라카~

이번 로아온 풀시청으로 잘 봤습니다. 원래 로아온 풀 리뷰도 하고 싶었는데 그냥 그때그때 패치가 하나씩 적용될 때 피드백을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일단 마하라카 이벤트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구조개선을 한다던 밸런스 분위기는 대략적으로 기공사들은 좋아서 날뛰는 분위기 같고 전 어짜피 폿유저라 딱히 뭐 피드백 할만한게 없음.

다만 점화소서 지인은 다음 벨가르딘 레이드 걱정하는 분위기가 있음. 아무래도 느린 캐릭이라 그런거 같음.

칙칙한 쿠르잔에서 벗어났으니 한결 낫긴합니다. 그래도 골드를 모으기 위해서 벌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쿠르잔엔 계속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다음 레이드 벨가르딘을 철저하게 준비하고자 함.
마하라카 만찬은 접근성은 괜찮지만 그래도 영지 무공 만찬이 아직은 최고라...딱히 마하라카 만찬은 먹을 일이 없어보임.

모코코 베이스 캠프 이벤트도 체험해봣음. 임티를 얻기 위함이 크긴함.

일단 로아에 모코코 마크가 엄청나게 늘어난건 사실임. 부디 폐사하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

전재학 디렉터의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사상이 잘 반영된 달려라 코니도 잘 즐기고 있습니다.

일단 보상이 상당해서 도저히 거를 수가 없음. 개인적으론 치열한 꿀벌 레이스가 끌리긴 하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마련해준 달려라 코니 이벤트이니 별 비판 없이 잘 즐기려 합니다. 코니가 귀엽기도 하고...

그리고 대망의 마하라카 이벤트의 주인공 티카투카... 재미있음...첫날에 칭호를 얻기 위해서 엄청나게 달렸지만 실패했음.

칭호가 좀 탐나긴 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그냥 포기했음. 그렇지만 재미는 상당했음. 근데 지금은 전혀 안함.

대략 요약하면

마하라카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보상이 풍부해서 신규유저들이 잘 정착하지 않을까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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