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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겜 재미없어서 여기저기 다니는데 혼자 여행하면 제일 힘든 점은 남산을 가보면 안다. 새 글

여기저기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것 같은데 

버스가 오면 50~60명이 내리고 다시 50~60명이 타고 내려간다. 


그리고 기존에 구경하는 사람들 한 200명에서 400명 사이가 있다.

더 많을수도 있겠지만 내가 갔을때는 그 정도였다.


그런데 제일 힘든건 혼자가니가 그 열쇠거리나 사진 찍기 좋은 경치있는곳에는 항상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혼자가니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대화가 안된다.


대부분이 한국사람을 찾기가 힘들고 외국인이다. 


남산가기전 동대문을 갔는데 가방을 구경하는데 아무말을 안하니가 중국어로 대답하신다.


나는 그 날 중국인이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중국인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남산에서 버스타고 내려오는데 60명이 탔다면 한 정거장에서 나만빼고 59명이 다 같이 내렸다.

그날 난 혼자 내가 외국에 온 느낌이였다.


남대문이나 동대문에서 한국 사람들이 얼마를 살까.

아니 아무리 많이 산다고해도 중국인들이 사는것에 비하면 세발의 피겠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시장을 가면 수 십만원에서 수 백만원을 들고 간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을 들고 온다.


원래 세상은 어느나라든 돈 앞에 장사가 없다.


그래서 아프리카나 동남아나 못사는 나라들을 보면 그 수익을 대부분 독재하는 사람들이 가진다.

그래서 발전보단 돈이 우선인지 이미 과거부터 우리는 보아왔다.


그런데도 말로는 모라고하지만 정작 그들이 우리나라에서 쓰는 돈은 무시를 못할 정도이다.


여기에 토를 달고 싶다면 너가 지금 당장 동대문을 가서 하루에 1억을 옷을 사면 된다.


아니면 그냥 세상은 내마음처럼 안 돌아가니 그려려니하면 간단하다.


그래도 이해를 못하면 아00라는 드라마를 봐라.

세상은 그렇게 너가 보고 싶은 것만 보며 사는 세상이 아니란다.


그래도 모르면 그냥 그렇게 살면 편하다.

원래 우물밖은 위험하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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