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우린 그 현실에서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냥 귀찮아서 무관심해진다. 새 글
2026.08.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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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다니거나 뉴스나 언론이나 사건사고들을 보면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을 보고 안인이나 아치라고 말한다.
운전을 하다가도 길거리를 다니다가도 장사를 하다가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그런데 정작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건 자기보다 더 강한 사람을 만났을땐 모든것을 부정하면서 의로운척한다.
그리고 철저히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바쁘지.
자신이 얼마나 떳떳하지 못하다는걸 알면서 남들에게는 자신이 당당하다고 말하는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댓글에 악플이나 학교폭력이나 군대나 직장에서 남들을 괴롭히며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
남들의 고통이나 남들의 심리는 전혀 상관 안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즐거워하는 사람들.
적어도 남의 상처를 안다면 굳이 남들의 일상생활이나 사소한 의견이나 질문을 할 때 왜 그렇게 태클걸려고 기를 쓸까.
누가 너 인생이 궁금하다고 말한것도 그렇다고 너의 생각을 말한것도 아니고 너의 댓글이나 글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도
굳이 왜 남들의 댓글에 태클을 걸면서 즐거워할까.
이유는 전문가를 만나면 쉽게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