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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을 살려고 2박 3일 텐트치고 기다리는 사람? 콘서트를 볼려고 1박 2일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 맛집을 먹을려고 3시간 웨이팅하는사람. 새 글

우리는 흔히 내가 안하는걸 하는 사람들을 보면 왜 저럴가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자기합리화에 빠진다.


아 저렇게 하는것보단 내가 하는 행동이 더 낫다고.


근대 그걸 남들이 아니면 저렇게 하는 사람들이 볼 때는 어떨까.


빠르면 12시간을 아니면 15시간을 왕복이면 30시간을 버리면서 굳이 한국 여행을 오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가.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그저 하늘에서 떨어져서 내가 누려야하는 당연한 권리이며 더 좋은 환경을 아니면 더 좋은 

인프라를 해주지 못한다며 투정인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30시간을 거기에 준비하고 이래저래 40시간 이상을 버리면서 구경하러 올가. 


그래서 인간은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누리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더 못해준다고 투정부리며 인생을 소비하고 있다.


인생엔 정답이 없다라는 말도 있듯이 남들이 하는것들이 이상하게 보이거나 이해가 안가는것들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하는 행동이 다 잘못이라고 말할필요가 있을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자들은 어자피 잡힐것을 알면서도 범죄를 저질르고 그 이후에는 자기죄를 감형받을려고 기를쓴다.


애초에 범죄를 안 저지르면 간단한 걸 자기가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는 남보다는 자기만 생각하는게 인간이다.


우리 주위에도 보면 남들이 명품을 줄을 서서 사던지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볼려고 하던지 콘서트를 가던지 

맛집을 찾아다니던지 하면 아 왜 저렇게 할가라고 생각하기전에 내가 하는 행동은 남들이 볼 때 어떻게 보일까라는 생각은 한번이라도 할까.


암튼 이번에 경복궁 갔다가 느낀점은 와 정말 사람 줄을 서서 너무 많다.


근대 대부분이 외국인인데 아시안 사람들도 많지만 정작 놀라운건 사양 사람들과 검은 피부의 사람들도 무지 많더라.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겜을 접하지도 못하고 내일은 인사동을 한 번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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